
30년 폐허였던 제분소가 증류소가 됐다 — 케이스네스의 다섯 번째
스코틀랜드 본토 최북단 캐슬타운. 부부가 600만 파운드를 들여 지정문화재를 되살렸다.

1948년에 채운 통 하나가 72년을 버텼다 — 글렌 그랜트 72년
고든 앤 맥페일이 2020년에 병입. 72년이 지나고도 52.6%가 남아 있었다.

엔젤스 엔비가 스타우트 통에 브라질 나무를 1%만 섞었다 — 평가는 82점
암부라나는 계피 향이 세게 나는 나무다. 아주 조금 썼는데도 평이 갈렸다.
글렌고인의 자매 증류소가 아일라에 올라간다 — 라간 베이
'더 헌드러드'라는 이름으로 창립 캐스크를 판다. 아직 술이 나오기 전이다.

스트래던 싱글몰트 배치 03 — 셰리 비중을 키웠다
버번·버진 오크·셰리 오크는 그대로 두고 배합만 바꿨다.

토라베그가 증류소를 한 달씩 직원에게 넘긴다 — '디스틸러스 시리즈'
몰트·효모·발효·숙성을 만드는 사람이 직접 고른다. 9월 10개 시장에서 75파운드.

200~500년 된 미즈나라에서 마무리한 10년 버번, 250병만 나온다
인디애나 스타라이트 증류소. 8월 28일부터 추첨을 받고, 50병은 9월 12일 현장 선착순.

애버라지가 보리 품종 하나씩만 담은 위스키 두 병을 낸다 — 9월 15일
골든 프로미스와 로리엇. 섞지 않고 따로 낸 이유는 품종이 무엇을 하는지 보려는 것이다.

사가모어 전 대표가 은퇴하고 자기 위스키 브랜드를 냈다
실버손 리저브. 조지아·인디애나·켄터키에서 원액을 사 오고, 숙성은 옛 직장 창고에서 한다.

1979년에 담근 통 하나가 46년 만에 열렸다 — 글렌고인 싱글 캐스크
리필 버번 배럴 #1729. 병으로 팔지 않고 에든버러 발모럴 호텔 바에서 잔으로만 낸다.

철사 공장을 고쳐 만든 증류소가 10년을 채웠다 — 화이트 피크
피크 디스트릭트 첫 본격 크래프트 증류소. 금융업에서 온 부부가 2016년에 세웠다.

조니 워커 3,200점이 한꺼번에 경매에 나온다 — 한 사람이 27년간 모은 것
9월 11~21일 위스키 옥셔니어. 큰 병 1,600점, 미니어처 600점, 원본 광고물 1,000점.

조니 워커의 원주를 대는 증류소가 파업 투표에 들어갔다
유럽 최대 그레인 증류소 카메론브리지. 노조는 70개 직위, 디아지오는 12명이라고 말한다.

잭 다니엘스, 아메리칸 싱글 몰트를 미국 전역에 푼다 — 그동안은 면세점에만 있었다
50여 년 만에 새로 생긴 미국 위스키 분류. 맥아 100%로 린치버그에서 만든다.

꿀을 담았던 통에 버번을 다시 채웠다 — 포 로지스 익스페리멘털 No.002
52%, 6·7·8년 원주. 자기네 버번 통에 꿀을 숙성한 뒤 그 통을 돌려받아 썼다.

믹터스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스키' 1위에 올랐다
드링크스 인터내셔널 2026 목록. 25개국 이상 바이어·기자·바텐더가 투표한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호주 아치 로즈의 공동 소유주가 됐다
올가을 미국 첫 진출을 앞두고 합류. 호주에서 기른 맥아만 쓰는 시드니 증류소다.

도네갈이 100년 전에 잃은 연기를 되찾는 중이다 — 아르다라 싱글 몰트 두 번째
슬리브 리아그 디스틸러스가 8월 8일 아르다라 쇼 데이에 2026 에디션을 냈다. 헤비 피티드.

맨해튼을 병에 담았다 — 그 칵테일을 낳은 펜실베이니아 라이로
위글 위스키. 1882년 인쇄물에 처음 나온 이 칵테일의 원래 술은 서부 펜실베이니아 라이였다.
올드 오버홀트 엑스트라 에이지드 캐스크 스트렝스 11년, 올해 판이 나왔다
125.6프루프 무여과 라이. 2014년 봄에 증류해 클러몬트 숙성고 세 곳에 나눠 재웠다.

SMWS '헤러시' 세 병이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에서 금메달 셋을 쓸었다
배치 39 '다섯 지역', 40 '프루트 밤', 41 '인코그니토'. 출품한 세 병이 모두 금이다.
코퍼 앤 킹스가 분기마다 한 병씩 보내는 회원제를 연다
초장기 숙성 아메리칸 브랜디와 아카이브 병입. 압생트도 함께 돌아온다.

디아지오 블렌드로 사라지는 증류소 — 글렌로시 세 병을 나란히 놓다
카데네즈, 프래그런트 드롭스, 위스키 익스체인지. 통이 독립 병입자에게 흘러가야 이름이 드러난다.

값에 비해 잘 만든 라이를 고른다면 — 2026년 목록
리튼하우스 50%, 25달러. 값이 낮은 라이는 대부분 라이 비율이 51% 언저리다.
헤븐 힐 7년 싱글 배럴, 캘리포니아 소매점 단독으로 나왔다
K&L 와인 머천츠 전용 병입. 보틀드 인 본드, 750ml 54.99달러.

히비키 12년이 11년 만에 면세점으로 돌아왔다
후쿠요 신지가 다시 짠 블렌드. 700ml에 188달러선, 5월 두바이를 거쳐 6월부터 주요 공항.

왕좌의 게임과 손잡은 핀란드 라이 위스키 두 병 — '불'과 '피'
퀴로가 타르가르옌 가문 이름으로 냈다. 훈연 맥아 라이 100%, 46.6%와 46%.

분류를 얻고 2년, 아메리칸 싱글 몰트는 아직 제 길을 찾는 중이다
인지도도 진열대도 매출도 기대만큼 오지 않았다. 위스키 전체를 누르는 불황이 겹쳤다.

시더 리지 21주년 병은 통을 다섯 가지 썼다
마데이라·나파 카베르네·PX 셰리·토니 포트·토카이. 아이오와 버번의 두 번째 애니버서리 에디션.

아메리칸 싱글 몰트 메달을 두 증류소가 다 가져갔다
스트라나한이 금 여섯, 워필드가 유일한 마스터. 2026 아메리칸 위스키 마스터스.

라이 마스터 네 개 중 셋이 버펄로 트레이스에서 나왔다
세저락 라이, 세저락 라이 18년, 토머스 H 핸디. 나머지 하나는 로흐 로몬드의 제이워크 본디드.

멤피스 버번을 프랑스 쥐라의 벚나무 통에 마무리했다 — 블루 노트 체리 우드 캐스크
약 1,000케이스, 미국 6개 주와 온라인에서 64.99달러. 캐스크 스트렝스로 낸다.

별자리 열둘을 다 채웠다 — 위스키 익스체인지 조디악 시리즈 완결
세 묶음에 걸쳐 나왔고, 각 묶음마다 공기·불·물·흙 별자리를 하나씩 넣었다.

세저락이 인도에서 미국 위스키와 인도 원액을 섞어 판다
서던 컴포트 리저브와 아메리칸 울프 두 상표. 미국 위스키에 인도 그레인·몰트 원액을 합쳤다.

케언곰스 산속 바에서만 마실 수 있는 고숙성 스카치 — 하우스 오브 헤이즐우드
브레이마의 파이프 암스 안 버티스 위스키 바. 57년 '블렌디드 앳 버스'가 목록에 있다.

임페리얼 스타우트 통과 브라질 암부라나 통 — 엔젤스 엔비 2026 디스틸러리 시리즈
트렐리스 브루잉과 협업한 스타우트 통을 썼다. 마스터 디스틸러 오언 마틴이 소개했다.

캐나다 위스키가 나이를 먹고 있다 — IWSC 2026이 뽑은 일곱 병
앨버타 디스틸러스 레어 배치 21년은 95점. 캐네디언 클럽 40년이 예외였던 시절은 지났다.

마르스 고마가타케, 200ml 병을 낸다… 9월 중순 출시
나가노 고마가타케 증류소의 싱글몰트를 작은 병으로. 45%, 세전 2,500엔.

왜 '그린 스팟'인가 — 통에 찍은 색점에서 온 이름
1805년 더블린의 와인 상인 미첼 앤 선. 이름 대신 색점으로 숙성 연수를 표시했다.

서로 다른 증류소의 통 두 개를 섞어 다시 재운다 — 서클 시티 50/50 클럽 확대
인디애나폴리스의 독립 병입자가 중서부 여러 주로 판매를 넓힌다.

스카치 각 지역을 한 병으로 대표한다면 — 교과서 대신 규칙을 깨는 병을 골랐다
위스키 워시의 리뷰어 피트 제프리가 지역별 한 병씩 고르는 과제에 답했다.

짐 빔이 파인애플 위스키로 만드는 칵테일 세 가지를 내놨다
집에서 섞어 마시는 방식을 함께 제안했다.

쥐라 위스키 시음회가 9월 30일 소셜미디어에서 열린다
위스키 와이어의 온라인 시음. X와 블루스카이에 이어 스레드에서도 볼 수 있다.

세저락 개러드 카운티 증류소 인수… 버번 생산 역량 대폭 증설
버팔로 트레이스를 소유한 세저락이 2024년 설립된 최신 증류소를 인수하며 켄터키 버번 위스키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했다.

브룩라디, 처음으로 잉글랜드산 보리를 썼다… '그리너 스틸' 15년
증류소 부활 25주년 기념. 유기농·베어·바이오다이나믹 보리를 섞어 51.6%로 담았다.

레드우드 엠파이어, 4가지 위스키 블렌딩한 '더 하이페리온' 출시
버번과 라이, 위트, 싱글몰트 원주를 결합한 110프루프의 한정판 블렌디드 위스키를 새로 선보인다.

탈리스커 47년 마그마 출시… 스카이섬 화산암으로 그을린 통, 622병뿐
증류소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병입. 48.8%, 권장가 5,250달러.

글렌드로낙 50년 — 1971년 원주를 PX 한 통에서 마무리한 198병
증류소 최초의 50년 표기. 43.8%, 병당 2만 파운드. 지금은 56년이 그 자리를 넘겨받았다.

발베니 '피프티 컬렉션' 3부작이 45병으로 끝났다
마지막 편은 50.3%, 4만 2,500파운드. 7월 한 달 해러즈에서만 팔았다.

달모어 2026 디스틸러리 셀렉트… 마르살라 캐스크로 마무리한 14년
1,110병 한정, 53.7%. 8월 31일부터 일반 판매로 풀린다.

글렌모렌지 50년, 149병만 나왔다… 45.7%
하이랜드 최장 숙성 축에 드는 병입. 캐스크 구성과 값은 공개되지 않았다.

글렌드로낙 × 글렌이글스, 14년 셰리 숙성 한정판… 9월 1일 판매
레이철 배리가 만든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46%. 호텔 전용 3부작의 첫 병이다.

에고 아닌 철학 승계… 스코치 마스터 블렌더의 세대교체
글렌드로낙과 벤리아크의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바리의 사례를 통해 스코치 위스키 산업의 마스터 블렌더 승계 전략을 짚었다.

숏배럴, 메이플 시럽 배럴 숙성 버번 '섭스쿼치' 출시
조지아주 아틀란타의 숏배럴이 메이플 시럽 배럴 피니시 과정을 거친 섭스쿼치 버번을 선보였다.

발베니, 1931년부터 돌아간 몰팅 플로어를 주제로 대니얼 아샴과 손잡았다
'The Dawn of Our Spirit'. 5월 12일 발표됐고 값과 출시일은 하반기에 공개된다.

뉴 리프, 셰리 피니시 몰티드 라이를 다시 낸다
켄터키 뉴포트의 뉴 리프가 몰티드 라이에 셰리 마무리를 얹은 제품을 재출시한다.

엔젤스 엔비, 브랜드 첫 숙성 연수 표기 제품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출시
포트 와인 배럴에서 마무리한 10년 숙성 원주를 물을 타지 않고 병입한다. 10월 10일 미국 전역 출시.

히비키 12년, 11년 만에 돌아왔다… 당분간은 공항에서만
산토리가 뺐던 숙성 연수를 다시 붙였다. 일본 위스키의 연산 표기가 하나씩 되살아나는 흐름이다.

톰슨 브라더스, 툴리바딘 2006 19년 병입… PX 셰리 9년
19년 가운데 9년을 페드로 히메네스 호그스헤드에서 보냈다. 52.5%, 무착색·비냉각여과.

홀로우 크릭, 하루짜리 배럴 릴리스… 자사 8년 첫 병입 포함
8월 29일 하루만. 19년 테네시 버번, 10년 인디애나 라이, 그리고 증류소가 직접 만든 8년 하이 코튼.

더글라스 랭 XOP 노스 브리티시 35년 출시
1988년 증류한 단일 캐스크 원주를 물을 타지 않고 병입해 전 세계 167병 한정 판매한다.

잉글랜드 윌트셔의 숨은 보석, 와일리 증류소 공개
샘 바버 대표가 3년간 숙성시킨 1천여 개 캐스크와 와일리 밸리의 싱글몰트를 선보인다.

리틀 브라운 독 '드루킷 더그 10년 배치 4' 공개
증발량이 많았던 캐스크들을 모아 45.1% ABV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한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다.
글렌드로낙 56년 숙성 위스키 국내 3병 상륙
한국브라운포맨이 전 세계 200병 한정 생산된 '더 글렌드로낙 1968'과 60도 캐스크 스트렝스 '와일드 터키 아카이브 16년'을 선보인다.

2026년 세계 주류 품평회를 휩쓴 버번 위스키 5선
NABWC, SIP 어워즈 등 주요 주류 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제품의 스펙과 가격을 공개한다.

메이커스 마크, 11년 숙성 '셀러 에이지드 2026' 전격 공개
메이커스 마크가 11년, 12년, 14년 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고숙성 버번 '셀러 에이지드 2026'을 175달러에 출시한다.

잉글랜드 위스키 증류소 70곳 돌파… 신제품 대거 출시
빔버, 코츠월즈, 레이크스 등 잉글랜드 증류소들이 올여름 다채로운 한정판 위스키를 시장에 내놓았다.

글렌피딕, 애스턴 마틴 F1 팀 컬래버 16년 싱글몰트 출시
글렌피딕이 애스턴 마틴 F1 팀과의 파트너십 2년 차를 맞아 5가지 캐스크에서 숙성한 '16년 리리스 No. 2'를 75파운드에 출시했다.

언차티드 위스키, 50년 숙성 인버고든 싱글 그레인 출시
1974년에 증류해 반세기 동안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희귀 싱글 그레인 위스키가 공개됐다.

로흐 로몬드 디 오픈 티켓 행사로 1만4천 파운드 모금
10파운드 골든 티켓 1423장이 전량 판매되어 R&A 재단에 기부됐으며 리버풀 골프 팬이 2만5천 파운드 상당 50년 숙성 위스키를 사음품으로 받았다.
하이랜드파크, 27년 거장 이어 마크 와트슨 바통 터치
고든 모션의 뒤를 이어 마크 와트슨이 마스터 위스키 메이커로 취임하며 일관된 원주 품질 유지를 선언했다.
혼보주조, 마르스몰트 루 파피용 '키베리타테하' 842병 한정 출시
마르스 코마가타케 증류소의 프렌치 오크 숙성 원주를 바팅한 트리플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가 8월 하순 출시된다.

짐빔 10년 100프루프 볼링핀 디캔터 재출시
짐빔이 1950년대 아이코닉한 볼링핀 디자인 디캔터에 10년 숙성 버번을 담은 '텐핀 보틀'을 한정 판매한다.

와일드 터키 골드 포일 호주 출시…499호주달러
와일드 터키가 오스틴 니콜스 아카이브 컬렉션의 첫 작품으로 16년 숙성 골드 포일 에디션을 호주 시장에 출시했다.

글렌드로낙, 고급 호텔 글렌이글스와 협업 위스키 출시
스코틀랜드의 명문 증류소와 럭셔리 호텔이 손잡고 14년 숙성 셰리 캐스크 위스키를 선보인다.

글렌드로나크, 럭셔리 리조트 글렌이글스와 14년 한정판 위스키 발표
글렌드로나크 증류소가 스코틀랜드의 글렌이글스 리조트와 협업한 첫 번째 싱글몰트 '어 모먼트 오브 리플렉션'을 100병 한정 공개했다.

글렌올라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7 출시
빌리 워커가 엄선한 PX·올로로소 숙성. 도수 51.9%의 프리미엄 싱글몰트.

30년 숙성 캐스크의 기록…노스 브리티시 싱글 캐스크 출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역사 공간 '더 로스트 클로즈'가 1995년 증류된 노스 브리티시 30년 싱글 캐스크 그레인 위스키를 238병 한정 출시했다.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 한정판 신제품 2종 출시
스카치 셰리 캐스크 피니시 제품과 66.4% ABV의 고도수 개리야나 오크 피니시 버번을 새롭게 공개했다.

더글라스 랭, 카라 랭이 직접 엄선한 5년 셰리 스톡 선보여
가문 소장품 컬렉션에서 단일 셰리 벗으로 숙성한 위스키를 선보인다.
여름철 탄산수·물에 타 마시는 추천 위스키 4종
프랑스 전문가들이 선정한 하이볼과 미주와리 스타일로 마시기 좋은 여름용 위스키 라인업이다.

브루클라디, 최초로 잉글랜드 보리 사용한 15년 출시
스코틀랜드 아일라의 명가 브루클라디가 전통적 원칙을 깨고 잉글랜드산 보리를 섞은 25주년 한정판 싱글 몰트를 공개했다.

로스트 랜턴, 77.2% 아이다호 버번 출시
독립 병입업체 로스트 랜턴이 알코올 도수 77.2%의 10년 숙성 아이다호 스트레이트 버번을 선보였다.

디아지오, 인도 규제 당국 단속에 성분 변경 합의
인도 식품안전기준청의 향료 첨가 제재에 따라 위스키와 럼 레시피를 수정한다.

인도 위스키 인드리, IWC 주요 부문 싹쓸이
2026 국제 위스키 품평회에서 포디엄을 독점하며 인도 싱글몰트의 위상을 높였다.

아이리시 위스키, EU 수출량 4년 새 21.5% 증가
신규 유럽 시장의 폭발적 성장세에 힘입어 신기록을 경신했다.

로열 브라클라 25년, 앨버타서 300달러 미만 파격가 등장
유럽서 1,400 캐나다 달러 수준인 25년 숙성 싱글몰트가 캐나다 앨버타 매장에 300달러 미만으로 공급됐다.
머레이 맥데이비드, 맥켈란 1993 30년 울트라 출시
단 하나의 셰리 캐스크에서 30년간 숙성된 맥켈란 희귀 원액이 독립 병입 시리즈로 공개됐습니다.

미들턴 베리 레어 2026 에디션 출시… 43번째 연례 빈티지
아이리시 위스키의 명가 미들턴이 마스터 디스틸러 케빈 오고먼의 지휘 아래 2026년 빈티지 에디션을 공개했다.

미국 위스키 웹사이트 트래픽 극단 양극화
2026년 상반기 데이터 분석 결과 단 두 개 전문 매체가 미국 위스키 웹사이트 전체 순방문자의 75% 이상을 독식했다.

하드 트루스, 맥아 로스팅 풍미 담은 '다크 로스트 라이' 출시
맥주 양조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볶은 맥아를 조합한 보틀드 인 본드 위스키를 선보인다.

던컨 테일러, 첫 미즈나라 옥타브 오켄토션 출시
14년 숙성된 오켄토션 원액을 희귀한 일본산 미즈나라 옥타브 캐스크에서 4개월간 피니시했다.

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 2011 빈티지 공개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숙성된 59.8% 카스크 스트렝스 한정판이다.

시바스 리갈 12년 대체 위스키 5선 공개
꿀 향부터 과일 풍미까지 대표 블렌디드 위스키의 특성을 살린 5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보모어, 스나키텍처 협업 20년 한정판 싱글 몰트 2종 출시
아메리칸 오크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의 조화를 담아낸 20년 숙성 싱글 몰트 위스키로 각각 312파운드, 320파운드에 판매된다.
메이커스 마크, 14년 숙성 원액 포함 '셀러 에이지드 2026' 공개
역대 최고 숙성 연수의 원액을 블렌딩한 카스크 스트렝스 버번 위스키가 오는 9월 1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산토리,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2026 출시…11~14년 원액 블렌딩
56.05%의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된 네 번째 에디션으로, 오는 9월 1일 미국에서 175달러에 출시된다.

바즈타운 버번, 주라 캐스크 및 개리안나 오크 신제품 출시
스코틀랜드 주라 캐스크 숙성 원액과 개리안나 오크 피니시 라인업이 동시 공개됐다.
맥켈란, 하모니 컬렉션 최종장 코코넛 2종 공개
하모니 컬렉션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신제품이 공식 발표됐다.

바드스타운 버번, 이색 스코틀랜드 캐스크 숙성 위스키 2종 출시
주라 싱글 몰트 캐스크 피니시와 가리 오크 2차 숙성 버번을 각각 권장소비자가격 140달러에 선보인다.

고든 앤 맥페일, 마지막 탈리스커 1987 빈티지 39년 싱글 캐스크 공개
독립 병입 사업 철수를 선언한 고든 앤 맥페일의 마지막 탈리스커 병입으로, 단일 리필 셰리 캐스크에서 단 451병만 생산됐다.
하이랜드파크, 마스터 위스키 메이커 교체
27년간 마스터 메이커였던 고든 모션의 뒤를 이어 마크 왓슨이 오크니 증류소의 전통 계승에 나섰다.

더글라스 랭, 스트라세른 싱글 몰트 '배치 03' 전 세계 출시
셰리 오크 캐스크 숙성 비중을 높인 31개 캐스크를 배팅해 50% ABV로 선보인다.

보모어, 스나키텍처 협업 20년 한정판 2종 출시
아일라 증류소 보모어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스나키텍처와 손잡고 '캡티보 컬렉션'을 선보였다.

독립병입 전설 '퍼스트 캐스크' 시리즈의 재조명
1992년 시작되어 800종 이상을 배출한 싱글 캐스크 시리즈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브랜치 앤 배럴, 첫 콜로라도 스트레이트 라이 위스키 출시
호밀 51%와 옥수수 40%를 조합한 매시빌로, 로키산맥 암반수와 3년의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단맛을 완성했다.
휘슬피그, 켄터키 거점 구축하며 생산·체험 확장
버몬트의 라이 위스키 브랜드 휘슬피그가 켄터키에 증류소와 브랜드 홈을 열었다.

1969년산 글렌로시스 57년 캐스크 27만 파운드 출매
1971년 130파운드에 매입된 셰리 펀천 캐스크가 50년 만에 재발견되어 역대 최고령 글렌로시스로 시장에 나왔다.
머레이 맥데이비드, 60년 숙성 덤바턴 싱글그레인 출시
1964년 증류한 폐쇄 증류소 덤바턴의 60년 숙성 캐스크 #50에서 단 200병만 병입됐다.

와이오밍 위스키, 독자 경영 후 6년 숙성 버번 출시
에드링턴 지분 매각 후 독립한 와이오밍 위스키가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98프루프 버번을 선보입니다.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2026 출시
11년, 12년, 14년 숙성 버번을 블렌딩한 4번째 에디션이 캐스크 스트렝스로 나온다.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2026 한정판 공개
11년·12년·14년 숙성 버번 블렌딩… 석회암 지하 셀러 추가 숙성으로 56.05% ABV 완성
글렌파클라스, 창립 190주년 '글렌파클라스 190' 한정 출시
스페이사이드의 독립 가족 경영 증류소 글렌파클라스가 5개년대 원액을 블렌딩한 190주년 기념 위스키를 전 세계 1만 5,000병 한정 출시한다.

메이커스마크, 최고 14년 원액 담은 '셀러에이지드 2026' 출시
지하 석회암 셀러에서 정교하게 숙성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된 블렌딩 버번위스키가 출시된다.

바즈타운 버번, '록스 오브 주라' 및 '디스커버리' 출시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가 스코틀랜드 주라 섬 캐스크 숙성 위스키와 개리애나 오크 숙성 버번 등 2026 가을 한정판 2종을 공개했다.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2026, 아일라 명가들 최고 등급 획득
킬호만 록사이드 11년·라가불린 16년 마스터 메달 수상… 전통과 혁신의 아일라 스피릿 조명

2026 월드 위스키 마스터스, 캐나디안 위스키 6종 금메달
더 스피리츠 비즈니스가 주관하는 블라인드 심사에서 깁슨스 파이니스트, 휘슬피그 등이 금상 영예를 안았다.

메리 다우링 위스키, 텍사스 증류소 상대 상표권 소송 자진 취하
다우링 상표권을 둘러싼 켄터키와 텍사스 법인의 법적 분쟁이 소 취하 결정으로 2개월 만에 종결됐다.

파이어볼, 신제품 토치드 바닐라 출시
파이어볼이 구운 마시멜로와 바닐라 풍미를 더한 플레이버드 위스키 토치드 바닐라를 한정 출시한다.

남아공 메타노이아, 레드와인 오크통 숙성 싱글몰트 출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생 증류소 메타노이아가 레드와인 바렐에서 숙성한 시그니처 싱글몰트를 선보였다.

2026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아일라 NAS 골드
숙성 연수 미표기 제품군에서 킬호만, 아드나호, 포트 아스카이그 등 6개 싱글몰트가 금상을 차지했다.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페이머스 그라우스 인수
스코틀랜드 판매 1위 블렌디드 위스키 페이머스 그라우스가 에드링턴을 떠나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품에 안겼다.

글렌파클라스 파고다 리저브, 풀세트 최초로 유통 시장 등장
43년~63년 숙성 원액 담은 14병 완결 컬렉션… 전 세계 10세트 중 희귀 물량 공개

바즈타운, 일본 마르스 위스키 결합 매시업 블렌드 출시
켄터키 버번과 일본 코마가타케·츠누키 싱글 몰트의 동시 숙성을 거친 혁신적 한정판 위스키가 공개됐다.
켄타키 버본 관광 활황, 프라이빗 배럴 인수
생산 감소 악재 속에서도 켄타키 버본 트레일 관광객과 개인 배럴 구매 시장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메이커스 마크 46, SFWSC 2026서 99점 더블 골드 획득
40달러 대의 대중적인 프렌치 오크 스테이브 피니시 버번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99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기록했다.

데카던트 드링크, 다프트밀 최초 독립병입 보틀 공개
컬트 증류소 다프트밀의 20년 숙성 싱글캐스크를 비롯한 희귀 고연산 라인업이 병입됐습니다.

채터누가, 몰도바 아이스와인 캐스크 피니시 출시
4년 이상 숙성된 테네시 하이 몰트 위스키 원액을 몰도바 와이너리의 아이스와인 오크통에 피니시했다.
브룩라디, 재가동 25주년 기념 위스키 3종 공개
2001년 부활 이후 25주년을 맞아 마스터 블렌더 아담 한넷이 기획한 기념 보틀을 선보인다.

제임슨, 5종 오크 숙성 '디스틸러스 배치' 출시
블렌디드를 넘어 전통 싱글 팟 스틸로 영역을 넓히며 버진 오크 3종을 포함한 5개 캐스크를 활용했다.

글래스고 1770, 9년 아몬틸라도 셰리 270병 한정 출시
버번 배럴에서 2년 10개월, 아몬틸라도 셰리에서 6년 2개월 숙성해 59.1%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했다.

켄터키 버번 산업 106억 달러 규모… 크래프트 규제 완화 결실
소규모 증류소의 연간 5천 개 자체 유통을 허용한 법안 통과 등 규제 개혁에 힘입어 켄터키 버번 산업이 연간 106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패피 반 윙클 15년, 권장가 240달러가 1450달러로 폭등한 이유
증발량 감축과 극소량 배정이 만들어낸 컬트 버번 현상과 2차 시장 가격의 실태를 분석한다.

맥켈란, 하모니 컬렉션 완결편 출시… 코코넛 풍미 담아
스코틀랜드 맥켈란이 스페인의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한 하모니 컬렉션의 6번째이자 마지막 시리즈를 공개했다.

테일러드 스피리츠, 스코틀랜드 올해의 스타트업 선정
맞춤형 스카치 위스키 병입 기업 테일러드 스피리츠가 235만 파운드의 매출을 기록하며 UK 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 싱글몰트 '폴 존' 7종 평가… 1위는 클래식 셀렉트 캐스크
고아(Goa)의 덥고 습한 기후에서 빠르게 숙성된 프리미엄 라인업 분석 결과를 공유한다.

토라바이크 증류소, 59.3도 토카이 캐스크 피니시 출시
스카이 섬의 신생 증류소 토라바이크가 헝가리 스위트 와인 오크통에서 숙성한 한정판 위스키를 선보였다.
켄터키 버번 2025년 방문객 270만 명 달성
미국 증류주 업계 인력이 20% 감소하는 한파 속에서도 켄터키 버번 트레일 방문객은 270만 명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
미국 10개 주 주류 추첨제 도입… 희귀 버번 정가에 공급
소매 가격 폭등과 사재기를 막기 위한 주정부 로또 시스템이 합리적 주류 유통 모델로 자리를 잡고 있다.
머레이 맥데이비드, 50년 숙성 카퍼도닉 1972 공개
폐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카퍼도닉의 1972년산 싱글 캐스크 위스키가 울트라 시리즈로 100병 한정 병입됐다.

리뎀션, 18년 고숙성 버번 위스키 2026년 재출시
74% 옥수수 매시빌의 18년 숙성 배럴 스트렝스 제품과 최초의 싱글 배럴 본디드 버번을 함께 선보인다.

역대 WWA 세계 최고 싱글몰트 위스키 20종의 역사
2007년 시작된 월드 위스키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싱글몰트로 선정된 역대 수상작들을 짚어본다.

리뎀션 위스키, 첫 보틀드 인 본드 버번 선보여
인디애나주 로스 앤 스퀴브 증류소에서 6년 이상 숙성한 싱글 배럴 100프루프 버번을 9월 출시한다.

패피 반 윙클 풀 세트 걸린 버번 자선 래플 개최
행거 재단을 돕기 위해 패피 반 윙클 6종 및 버팔로 트레이스 안티크 컬렉션 등이 경품으로 걸린 100달러 자선 추첨이 진행된다.
글렌알라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7 글로벌 출시
페드로 히메네스와 올로로소 셰리 오크통에서 후숙을 거쳐 알코올 도수 51.9%로 병입됐다.

잭톤 증류소, 첫 싱글몰트 위스키 'RAER' 6000병 출시
스코틀랜드 최연소 여성 창립자 중 한 명인 제이니 킨의 잭톤 증류소가 창립작 싱글몰트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탐두 증류소, 아메리칸 오크 셰리 전용 ‘디스틴션 IV’ 공개
스페이사이드의 탐두 증류소가 6년 간 건조 및 시즈닝된 아메리칸 오크 올로로소 셰리 오크통 숙성 위스키 시리즈의 신작을 발표했다.

위스키베이스, 31년 숙성 토마틴 버번캐스크 병입
아카이브 레이블을 통해 300유로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1994 빈티지 고연산 위스키를 선보였습니다.
위스키 열대과일 향 원인 성분 발견
헤리엇와트대와 기린 공동연구진이 위스키의 트로피컬 노트를 유발하는 화학 화합물을 특정했다.

비욘세, LVMH로부터 라이 위스키 '서데이비스' 지분 인수
팝스타 비욘세가 LVMH 모엣 헤네시로부터 라이 위스키 브랜드 서데이비스의 과반 지분을 인수하며 경영권을 확보했다.

위스키에서 열대과일 망고 향이 나는 과학적 이유 밝혀져
스코틀랜드 헤리엇와트 대학교 연구진이 위스키의 망고 풍미를 결정짓는 특정 알데하이드와 아세탈 화합물을 규명했다.

카발란, 미즈나라 오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출시
대만 카발란이 일본 작가 타카하이드 코마츠와 협업해 희귀 미즈나라 캐스크 위스키 2종을 한정 선보인다.

글렌올라키 21년 CS 배치 7 출시
빌리 워커가 엄선한 스페인산 PX 및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원액을 51.9% ABV로 병입했다.

카발란, 미즈나라 오크 한정판 싱글 캐스크 컬렉션 출시
일본 현대 미술가 타카하이드 코마츠와 협업한 미논피티드 및 피티드 싱글 캐스크 위스키 2종을 선보인다.
맥켈란, 셰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 온라인 출시
맥켈란이 알코올 도수 55%의 셰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 한정판을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 공개했다.

글렌알라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7 정식 선보여
빌리 워커가 완성한 21년 숙성 싱글 몰트로 버번 캐스크 숙성 후 페드로 히메네스 및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을 거쳤다.

달모어, 세미세코 마르살라 캐스크 피니시 14년 한정판 출시
디스틸러리 셀렉트 시리즈 2026 에디션으로 전 세계 1,110병 한정 수량 생산된다.

리뎀션, 6년 숙성 '싱글 바렐 본디드 버번' 출범
1897년 보틀드인바인드 법적 기준보다 2년을 더 숙성한 100프루프 싱글 바렐 버번 위스키가 출시된다.

조니워커 블랙 캐스크 미 시장 출시
버번 마니아를 겨냥해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버번 바렐 원액만을 사용한 43% ABV 신제품이 선보였다.
도이치 패밀리, 리뎀션 버번 6년 봉디드 및 18년 출시
리뎀션 위스키의 미국 출하량이 8만 5천 케이스를 넘어선 가운데 브랜드 리뉴얼에 이은 프리미엄 신제품이 추가된다.

37만5000파운드 낙찰 최고령 포트 엘런 46년 시음기
디스틸러스 원 오브 원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에 낙찰된 1978년 증류 46년 포트 엘런의 실제 시음 평가가 공개됐다.
제임슨, 5개 캐스크 숙성 '디스틸러스 배치' 출시
페르노리카의 대표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이 고가 라인업을 강화하며 미국 시장 점유율 80% 굳히기에 나선다.

고든 앤 맥페일, 72년 숙성 글렌그란트 시음 분석
1948년 증류되어 아메리칸 오크 셰리 캐스크에서 72년간 숙성된 초희귀 글렌그란트 위스키의 세부 스펙과 풍미가 공개됐다.

글래스고 디스틸러리, 2026 한정판 싱글몰트 3종 공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증류소가 버번 캐스크 8년, 루비 포트 7년, 셰리 캐스크 6년 등 3종의 글래스고 1770 한정판을 선보였다.

개리슨 브라더스, 141프루프 '2026 카우보이 버번' 출시
텍사스 최동 증류소가 16,000병 한정 생산한 8년 이상 숙성의 캐스크 스트렝스 텍사스 스트레이트 버번을 선보인다.

글렌피딕, 타투 2026 에디션 230병 한정 출시
글렌피딕이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14년 숙성 싱글 캐스크 위스키를 230병 한정 선보인다.

암룻, 39.99달러 싱글몰트 '크란티' 미국 출시
인도 암룻 증류소가 혁신을 뜻하는 신제품 '크란티'를 미국 시장에 39.99달러로 선보이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다.

브레켄리지, 팰리세이드 복숭아 넣은 피치 위스키 출시
콜로라도 특산품인 팰리세이드 복숭아를 활용해 36% ABV로 완성한 플레이버드 위스키가 베일을 벗었다.

제임슨, 1826년 레시피 재해석한 디스틸러스 배치 미국 출시
아이리시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이 200년 전통을 기리는 '디스틸러스 배치' 싱글 팟 스틸을 미국 시장에 선보였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49.99달러다.
더글라스 랭, 21년 PX 캐스크 그레인 위스키 출시
비밀 증류소 원액을 PX 셰리 캐스크에 숙성한 올드 파티큘러 한정판 240병이 출시됐다.

톰슨 브라더스, 글렌스코샤 11년 싱글 캐스크 공개
도노흐 증류소 기반 독립 병입자 톰슨 브라더스가 퍼스트필 버번 배럴에서 숙성한 글렌스코샤 11년 한정판 235병을 선보였다.
웁스 하버 '솔트 마시 에디션 2' 출시 당일 완판
호주 해안 피트 위스키 한정판이 이메일 구독자 대상 선판매 시작 당일 밤 완판되었다.

채터누가, 몰도바 아이스와인 캐스크 위스키 선보여
미국 채터누가 위스키가 배럴 피니싱 시리즈의 8번째 제품으로 몰도바 아이스와인 배럴에서 숙성한 멀티 매시빌 위스키를 출시했다.

와트 위스키, 노스 브리티시 35년 포함 신규 병입 4종 공개
캠벨타운의 독립 병입자 와트 위스키가 노스 브리티시, 티니닉, 벤 네비스, 라프로익 신규 라인업을 내놓았다.

우드로스 오브 에든버러, 글렌드로낙 20년 독립 병입 출시
독립 병입자 우드로스 오브 에든버러가 리필 버번 배럴에서 20년간 숙성한 글렌드로낙 싱글 캐스크 205병을 공개했다.

글래스고 증류소, 1770 싱글몰트 한정판 3종 출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증류소가 버번, 포트, 셰리 캐스크 숙성 원액을 담은 글래스고 1770 연례 한정판 3종을 병당 59파운드에 출시했다.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2026, 9개 최고상 발표
시바스 브라더스가 로얄 살루트로 4개, 디아지오가 3개의 마스터 메달을 획득했다. 33달러 저가 제품부터 고가 제품까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선정됐다.
라프로익, 배우 위렘 데포와 협업한 14년 싱글몰트 출시
1년간 오로로소 셰리 캐스크 원주를 블렌딩해 알코올 도수 53.7%의 캐스크 스트렝스로 완성했다.

개리슨 브라더스, 141프루프 초고도수 '카우보이 버번' 출시
텍사스 최장수 증류소가 최소 8년 숙성한 141프루프의 2026년산 카우보이 버번 1만 6천 병을 한정 판매한다.

월드 위스키 마스터즈 2026, 인도 위스키 6종 금메달
'월드 위스키 마스터즈 2026' 2부 심사에서 독특한 캐스크 후숙을 거친 인도 싱글몰트 위스키 6종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브루클라디, 부활 25주년 '그리너 스틸 15년' 출시
아일라 증류소 재가동 25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싱글몰트로 원료 보리 본연의 풍미에 집중했다.

클로나킬티, 수출 침체 뚫고 미국 상반기 매출 2배 급증
아이리시 위스키 전체 수출액이 5% 감소한 가운데, 대표 제품 갤리 헤드의 호조로 독보적 성장을 이뤄냈다.

세계적 주목받는 인도 싱글몰트 위스키 5선
람푸르와 크레이지 콕 등 인도의 독창적인 숙성 기술이 반영된 싱글몰트 5종이 추천 위스키로 꼽혔다.

IWSC 2026 고득점 플레이버드 위스키 7선 공개
정통 위스키 고유의 특성과 자연 원료 풍미를 결합한 가향 위스키 제품들이 세계적 품평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6 IWSC 북미 대회, 바즈타운 버번 99점 최고점
세계적 주류 품평회 IWSC의 북미 스피릿 심사 결과 최고의 영예인 골드 아웃스탠딩은 단 1.3%만 차지했다.

잭턴 증류소, 첫 싱글몰트 'RAER 인오구럴 리리스' 출시
스코틀랜드 로울랜드의 독립 가족 경영 증류소 잭턴이 첫 싱글몰트 'RAER'를 68파운드에 출시했다. 총 6,000병이 개별 번호와 함께 공급된다.

글렌터렛, 위스키 캐스크 사기와 명의 도용 차단 나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글렌터렛이 허위 캐스크 투자 상품을 단속하기 위해 전문 조사 기관과 손을 잡았다.

맥켈란, 코코넛 테마 한정판 출시
맥켈란이 하모니 컬렉션의 6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인 코코넛 테마 위스키를 선보인다.

잭 다니엘스, 1억 6,000만 갤런 원주 보호하려 자체 소방대 운영
92개 숙성고 내 알코올 화재 방지를 위해 전문 소방관 34명과 전용 시설을 보유했다.

46도 인도 피트 위스키 암룻, 스코치 대체재로 평가
1948년 설립된 인도 암룻 증류소의 싱글몰트 피티드 위스키가 스코틀랜드 피트 위스키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 싱글몰트 '크레이지 콕', 세계 품평회서 금메달 5개 석권
세계 최초 마후라 캐스크 피니시 라인업을 앞세워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제패했다.
웁스 하버, 연안 피트 위스키 솔트 마시 Ed.2 출시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가의 피트로 몰트를 피팅하고 아페라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했다.

클랜 캠벨, 저도주·플레이버로 프랑스 저격
프랑스 시장 점유율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클랜 캠벨이 저도주 리큐르와 RTD 라인업을 강화하며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탐두, 퍼스트 필 유러피안 오크 '시가 몰트' 라인업 강조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숙성을 고집하는 탐두가 100% 퍼스트 필 유럽산 오크통만 사용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탈리스커 스카이, 10년산보다 비싼 가격 역전
디아지오의 숙성 연수 미표기 위스키 탈리스커 스카이가 클래식 10년 제품보다 높게 책정된 기이한 가격 구조를 보이고 있다.

세계 주목받는 인도 싱글몰트…아므루트·인드리 등 급성장
열대 기후의 빠른 숙성과 다채로운 캐스크를 활용해 글로벌 위스키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카퍼 앤 킹스, 75.9% ABV 해즈맷 브랜디 등 배송 개시
미국 카퍼 앤 킹스가 증류소 전용 한정판과 고도수 해즈맷 제품군을 포함한 전역 온라인 직송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7억달러 인수 포 로시스, 실험적 레시피 2종 추가하며 혁신
E&J 갈로에 매각된 포 로시스가 기존 10가지 버번 레시피에 새로운 라인업을 보태며 혁신에 속도를 낸다.

세계 2위 스카치 발렌타인, 연간 930만 케이스 판매 달성
전 세계 판매량의 89%를 차지하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의 시음법과 40개 이상 원액 블렌딩 구조 분석.

스코틀랜드 다중 도시 위스키 축제 '위스키 위크' 개막
애버딘, 글래스고, 에든버러 3개 도시 바와 증류소를 잇는 대규모 트레일 축제가 8월 20일부터 개최된다.

잭 다니엘스, 138.4프루프 '하이 엔젤스셰어' 한정판
증류소 전용 한정판 시리즈로 선보인 이번 위스키는 강력한 도수와 풍부한 오크 풍미를 자랑한다.

규제와 오기가 만든 희귀성… 잭 다니엘스 이색 한정판 5선
연방 정부 규제로 라벨이 바뀐 미숙성 라이부터 연도 오기 바틀까지, 컬렉터들이 열광하는 잭 다니엘스의 희귀 보틀을 조명한다.

산토리 히비키, 첫 글로벌 캠페인 공개… 배우 안나 사와이 발탁
에미상 수상 배우 안나 사와이와 471년 전통의 치소 기모노 가문이 합작해 히비키의 브랜드 철학을 전 세계에 알린다.

15년 숙성의 가치, 조니워커 그린과 네이키드 몰트 비교
영국 기준 1.7배, 미국 기준 2배 가격 차이에서 본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의 선택지.
넥스트센추리스피리츠, 170년 역사 '치킨콕' 인수
버번의 본고장 켄터키주 바즈타운과 루이빌의 방문객 센터까지 확보하며 버번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글렌알라키, 50년 솔레라 캐스크 활용한 19년 신제품 출시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가 선보인 셰리 캐스크 3종 라인업 스펙 및 평가 공개.

아드나머칸, 마데이라 캐스크 2025 에디션 1만 9천 병 출시
버번 캐스크 숙성 후 마데이라 캐스크 피니시를 거친 52% 도수의 싱글 몰트 위스키.

미국 관세 철폐 속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2026 결과 발표
미국의 10% 관세 부과 여파로 수출량이 15% 감소했던 스카치 위스키 업계가 관세 철폐와 함께 품평회 수상 소식을 알렸다.

1000년 된 아일랜드 오크나무, 희귀 위스키 캐스크 변신
폭풍으로 쓰러진 1,000년 역사의 아일랜드 토종 오크나무가 100여 년 만에 현지 쿠퍼의 손을 거쳐 희귀 위스키 오크통으로 재탄생했다.

스트라나한, 콜로라도 최고령 11년 바틀드 인 본드 출시
콜로라도 최초의 합법 증류소 스트라나한이 11년간 숙성한 첫 바틀드 인 본드 싱글몰트 위스키를 선보였다.

아일랜드, 아이리시 위스키 지리적 표시 규정 개정 추진
팟 스틸 위스키의 기타 곡물 비율 상한을 30%로 확대하는 등 역사적 레시피를 반영한 지침 개정 공청회가 열렸다.

포로지스, 미즈나라 캐스크 6년 숙성 버번 출시
포로지스가 브랜드 최초의 실험적 시리즈 첫 번째 제품으로 일본산 미즈나라 오크통 피니시 버번을 선보였다.

아드나머칸, 첫 정규 10년 'AD/10' 공식 출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아드나머칸 증류소가 첫 정규 10년 라인업인 'AD/10'의 정밀 원액 배칭 비율을 공개했다.

사쿠라오 증류소, '소테른 캐스크 피니시 스틸맨스 셀렉션' 출시
사쿠라오 저장고에서 엄선한 원주를 프랑스 소테른 캐스크에서 마감한 한정판 싱글몰트 재패니즈 위스키가 선보인다.

글렌아쿨리시, 스코틀랜드 600만 파운드 증류소 승인
레벤호 인근에 3대의 구리 포트 스틸을 갖춘 신생 싱글 몰트 증류소가 2027년 착공에 들어간다.

잭다니엘, 12년 상표권 분쟁 항소심서 패소
미국 항소법원이 패러디 장난감 '배드 스패니얼스'가 잭다니엘의 상표권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잭다니엘 보유사 브라운포먼의 장기 법정 싸움이 다시 수세에 몰렸다.

보안 증류소, 1000년 된 오크나무 캐스크 숙성 위스키 공개
수령 1000년의 수목으로 제작한 3개의 캐스크에서 숙성된 전무후무한 아이리시 위스키가 내년 공식 출시된다.

클라이넬리시 3종 비교 검토, 10년·12년·15년 제품 특성 분석
디아지오의 2009년 클래식 몰트 12년과 데카던트 드링크 및 TWE의 최신 병입 제품 시음 평가가 공개됐다.
비욘세, '서데이비스' 위스키 독점 소유권 확보
팝스타 비욘세가 모엣 헤네시와 공동 설립했던 서데이비스 아메리칸 위스키의 단독 소유권을 최종 인수했다.

포트 아스카이그, 셰리 캐스크 및 100 프루프 신제품 라인업 출시
엘릭서 디스틸러스가 스페인 올로로소 버트와 퍼스트필 버번 배럴 숙성 아일라 위스키 2종을 정규 라인업에 추가했다.

리머스, 4가지 매시빌 믹스한 '루 게릭 리저브 버번' 출시
뉴욕 양키스의 전설 루 게릭의 등번호 4번에 맞춰 설계된 109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이다.

토민타울, 2026 스코티시 위스키 마스터스에서 마스터 메달 수상
토민타울 10년이 최고 영예인 마스터 메달을 받았으며, 시가 몰트·14년·16년이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

글렌카담, 2026 스코티시 위스키 마스터스에서 마스터 2개 포함 8관왕
아메리칸 오크 리저브와 18년이 최고상인 마스터 메달을 수상했고 6개 제품이 골드 메달을 받았다.

아버펠디 16년 2025 에디션 시음 평가
버번 캐스크 숙성 후 1차 채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6개월 피니시를 거친 아버펠디 16년 평가가 공개됐다.

도녹 증류소 프라이빗 옥타브 캐스크 시음
도녹 증류소가 병입한 6년 버번 옥타브와 5년 PX 셰리 옥타브 프라이빗 캐스크 2종의 평가가 공개됐다.
비욘세, 시르데이비스 위스키 모엣헤네시 지분 전량 인수
2024년 함께 만든 위스키 브랜드에서 모엣헤네시가 완전히 손을 뗐다. 조건은 비공개.

미국, 캐나디안 위스키에 50% 관세 전격 부과
오는 8월 19일부터 캐나다산 위스키에 50%의 무거운 관세가 적용되면서 북미 주류 시장의 가격 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올드 펄트니 200주년 한정판 출시… 50년산 400만 엔
증류소 설립 200주년을 기념해 초고연산 50년 및 30년 초경량 한정판을 공개했다.
올드 푼테니, 200주년 기념 30년·50년 출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올드 푼테니 증류소가 창립 200주년을 맞아 30년 및 증류소 최고 역대 연수인 50년 한정판 싱글몰트를 공개했다.

시즈오카 증류소, 5년 숙성 '포트스틸 W 2026년판' 출시
장작 직화 증류기와 100% 일본산 맥아로 만든 싱글 몰트 위스키로 도수는 50.5%다.

믹터스, 배럴 스트렝스 사워 메쉬 2026 에디션 공개
믹터스가 약 6년 숙성 원액을 캐스크 스트렝스 그대로 담아낸 배럴 스트렝스 사워 메쉬를 출시했다. 알코올 도수는 111.5프루프, 가격은 120달러다.
브라운포맨 CEO 사임 발표…글렌고인 미즈나라 출시
로슨 화이팅 CEO가 은퇴 의사를 밝히면서 브라운포맨이 차기 수장 찾기에 나섰다. 글렌고인은 미즈나라 오크 숙성 싱글몰트를 새로 선보였다.

뉴리프, 6개 매시빌 조합한 2026 싱글몰트 출시
켄터키의 뉴리프 증류소가 12가지 맥아와 5가지 캐스크 조합으로 완성한 켄터키 싱글 몰트 위스키 2026 에디션을 선보였다.
마르스, '코마가타케 IPA 캐스크 2026' 출시… 9천엔
미나미 신슈 맥주의 IPA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한 52도 한정판 싱글 몰트 위스키가 7월 하순 발매된다.
이안 맥클로드 감산 결정…토라베이그 '태그' 공개
스카치 위스키 제조업체 이안 맥클로드가 글렌고인과 로즈뱅크 증류소의 생산량을 감축한다. 스카이섬의 토라베이그는 신제품 태그를 출시했다.
백주와 버번의 만남… SHĀNG 장향 위스키 출범
중국의 대표 증류주 바이주와 미국 켄터키 버번의 제조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카테고리 장향 위스키가 공식 출시됐다.

사쿠라오 B&D, 'SOGAINI 캔 글라스' 기획 세트 출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350ml 캔 형태의 전용 잔을 포함한 세트를 2,000엔에 선보인다.
우드포드 리저브, 더비 우승자 협업 버번 완판
우드포드 리저브가 브랜드 25주년과 켄터키 더비 승리를 기념해 출시한 더블 오크드 싱글 배럴 버번이 판매 2시간 만에 매진됐다.
윌렛 증류소, 7만 평방피트 규모 신규 시설서 첫 배럴 채웠다
9,300만 달러를 투자한 켄터키주 스프링필드 신규 생산 거점이 가동을 시작하며 150에이커 규모 부지에서 버번의 새 장을 연다.

토마틴 10년, 2026 SFWSC 금상 수상
샌프란시스코 주류 품평회에서 94점을 받았으며 IWSC에서도 주요 라인업이 90점 이상을 기록했다.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13' 공개
페드로 히메네스 및 올로로소 셰리, 레드 와인, 버진 오크 캐스크를 조합해 도수 59.8%로 병입했다.
에드링턴, 와이오밍 위스키 지분 80% 매각
공동 창업자 데이비드 디파지오가 이끄는 지역 투자 그룹이 매수하며 독자 경영 체제로 복귀한다.
미국 250주년 기념 협업 위스키 출시
펜실베이니아의 리버티 폴과 켄터키의 MB 로랜드가 각각 버번과 라이 위스키를 블렌딩한 한정판을 선보인다.
일본 전국 위스키 증류소 168곳 지도 공개
일본 국세청 면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신 위스키 증류소 지도에서 JSLMA 회원사 여부와 전국 분포 현황이 시각화됐다.
닛카, '다케츠루 에센셜' 한정판 시리즈 연내 출시
다케츠루 퓨어 몰트 출시 30주년이 되는 2030년까지 매년 1종씩 선보이는 한정판 첫 제품이 6월 출시된다.

로손, '카노스케' 하이볼 캔과 소용량 싱글몰트 단독 출시
양극화되는 주류 수요에 대응해 고부가가치 위스키 하이볼 캔과 가성비 사워 제품군을 동시에 확장한다.
'재패니즈 위스키' 인증 로고, 병 라벨 부착 본격 시작
일본주류조합(JSLMA)이 설정한 재패니즈 위스키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에 공식 인증 로고가 도입됐다. 사쿠라오가 첫 적용 브랜드로 나섰다.
일본 국세청, 재패니즈 위스키 법적 규제화 착수
일본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브랜드 보호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국세청이 업계 단체와 협력해 재패니즈 위스키의 법적 정의 제정에 나섰다.
맥켈란 1926 100주년... 희귀 위스키 시장 선별적 재편
전설적인 맥켈란 1926년 증류 캐스크 263번의 100주년을 맞아 희귀 위스키 투자 시장이 단순 투기에서 신중한 선별 투자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재패니즈 위스키 개인 캐스크 거래 전문기업 등장
일본 내 수제 위스키 증류소가 120개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개인 및 단체 대상 캐스크 중개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있다.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속 스프링뱅크 존재감
영화 '헤어질 결심'의 카발란 열풍에 이어 스프링뱅크 15년이 스크린에 등장해 애호가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잉글리시 싱글몰트 규정 개정안에 스카치 업계 반발
잉글리시 위스키 길드의 지리적 표시 신청에 스카치위스키협회가 전통적 기준 훼손을 우려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