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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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아메리칸 싱글 몰트 메달을 두 증류소가 다 가져갔다

스트라나한이 금 여섯, 워필드가 유일한 마스터. 2026 아메리칸 위스키 마스터스.

사진: The Whiskey Wash

스피리츠 비즈니스가 여는 2026 아메리칸 위스키 마스터스에서 싱글 몰트 두 부문의 메달을 단 두 생산자가 나눠 가졌다.

덴버의 스트라나한이 금메달 여섯 개를 받았고, 아이다호 케첨의 선 밸리 디스틸러리가 만드는 워필드가 이 부문 유일한 마스터 메달과 금 하나, 은 하나를 받았다.

마스터를 받은 병은 워필드 아이다호 하일랜즈 아메리칸 싱글 몰트다. 7년 이하 숙성 싱글 몰트 부문에서 나왔고, 심사위원들이 짚은 결은 코코넛과 흑설탕, 밀크 초콜릿, 맥아 곡물, 버터스카치다.

아메리칸 싱글 몰트는 분류로 인정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범주다. 메달이 두 곳에 몰렸다는 것은 아직 이 범주에서 겨룰 만한 술을 내는 곳이 많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팩트 체크

대회
2026 아메리칸 위스키 마스터스(스피리츠 비즈니스)
결과
싱글 몰트 두 부문 메달을 스트라나한·워필드가 독식
스트라나한
금메달 6개(덴버)
워필드
마스터 1 · 금 1 · 은 1(선 밸리 디스틸러리, 아이다호 케첨)
마스터 수상작
워필드 아이다호 하일랜즈 — 7년 이하 싱글 몰트 부문

국내 관점

아메리칸 싱글 몰트는 국내에서 아직 낯설다. 앞서 전한 잭 다니엘스의 미국 전역 출시와 함께 놓고 보면, 큰 회사가 들어오는 한편 상을 쓸어 가는 것은 여전히 작은 증류소라는 구도가 드러난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