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스타운 버번, 이색 스코틀랜드 캐스크 숙성 위스키 2종 출시
주라 싱글 몰트 캐스크 피니시와 가리 오크 2차 숙성 버번을 각각 권장소비자가격 140달러에 선보인다.

바드스타운 버번 컴퍼니(Bardstown Bourbon Company)가 독특한 이종 캐스크 피니시를 거친 신제품 위스키 2종을 한정 출시한다. 이번 라인업은 '록스 오브 주라 배럴 피니시'와 '2026 디스커버리'로 구성됐다.
록스 오브 주라 배럴 피니시는 인디애나 버번과 라이, 켄터키 버번을 블렌딩한 후 스코틀랜드 주라 섬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숙성했던 버번 및 셰리 캐스크에서 32개월간 추가 숙성했다. 용량 59갤런의 셰리 캐스크를 사용했으며, 알코올 도수 104 프루프(52% ABV)로 병입됐다.
함께 선보인 2026 디스커버리는 10년 및 11년산 인디애나 버번과 7년 및 11년산 켄터키 버번을 조합한 뒤 윌라메이트 밸리 산 가리 오크(Garryana Oak) 맞춤형 오크통에서 4개월간 피니시했다. 알코올 도수는 112.8 프루프(56.4% ABV)다.
두 제품 모두 패키지 디자인에 루이빌 아티스트 마가렛 아키볼트의 작품을 적용했다. 오는 8월 21일부터 미국 내 전문 리테일 매장을 통해 권장소비자가격 14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팩트 체크
- 권장소비자가격
- 140 달러
- 록스 오브 주라 피니시 기간
- 32 개월
- 록스 오브 주라 캐스크 용량
- 59 갤런
- 록스 오브 주라 알코올 도수
- 104 프루프
- 디스커버리 피니시 기간
- 4 개월
- 디스커버리 알코올 도수
- 112.8 프루프
- 출시일
- 8월 21일
국내 관점
스카치 위스키 오크통이나 특수 목재를 활용한 캐스크 피니시 버번은 국내 미국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희소성 있는 한정판 블렌딩 버번의 수입은 국내 프리미엄 위스키 선택지를 다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원문
Robb Report Spiritsrobbreport.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