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폴론이 캄파리의 미국 최대 상표가 됐다 — 167만 케이스
올해 통제주 기준 물량 18.5% 증가. 새 캠페인 구호는 '아가베 100%, 자만 0%'.

리몬첼로 말고도 있다 — 이탈리아 섬들의 리큐어
사르데냐의 미르토를 비롯해 섬마다 자기 재료로 담근 술이 있다. 그 땅의 성격이 그대로 담긴다.

시에라 테킬라 RTD가 영국 대형 슈퍼마켓에 처음 정식으로 깔린다
9월 7일부터 모리슨스 460개 점포. 250ml 캔, 6%.
와이트섬 해안에서 뜯은 풀로 만드는 진이 미국에서 자리를 넓힌다
머메이드 진, 33개 주 3,000개 판매처. 세계 4만 케이스에서 연 20% 성장을 노린다.

바텐더들이 얼음을 깎는다…빙수형 칵테일 폭발적 인기
미국 바 업계에서 일본 전통 빙수 카키고리 제빙기를 활용한 셰이브드 아이스 칵테일이 연일 주목받고 있다.

라 풀가 테킬라, 2026 TCU 한정판 및 3년 박스 세트 출시
100세트 한정 3개년 컬렉션 박스 세트를 179.99달러에 선보인다.

Canned Cocktail 40년… 2030년 59억 달러 시장 예고
1986년 유통가에 첫 등장한 캔 칵테일이 고급화 트렌드와 Z세대의 호응을 타고 급성장하고 있다.
G4 데킬라, 프리미엄 시장서 급성장하며 출하량 폭증
2025년 출하량 8만 7,000케이스를 달성하고 상반기 매출이 최대 73% 급증했다.

바텐더가 애정하는 G4 데킬라의 7가지 비밀
카마레나 가문의 4대째 전통과 혁신적 공학 기법이 만나 바 업계의 잇브랜드로 떠올랐다.

프리미엄 얼음, 바 업계 핵심 재료로 부상… 96% 비용 회수
배송 얼음을 도입한 업소의 96%가 비용을 회수하며, 투명한 프리미엄 얼음이 주류 판매량을 23%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트 몰트스터 길드, 9월 제3회 크래프트 몰트의 달 개최
소규모 맥아 제조자와 지역 곡물 공급망을 알리기 위한 범북미 캠페인이 전개된다.

이탈리아 아마로 '아만테 1530' 영국 상륙
당도를 25% 줄인 여성 창업 이탈리아 아마로 브랜드 아만테 1530이 영국 시장에 출시됐다.
호세 쿠에르보, 프라이빗 캐스크 두 번째 에디션 공개
레세르바 데 라 파밀리아 라인업의 희귀 오크 피니시 한정판 테킬라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아페롤 vs 캄파리… 이탈리아 대표 식전주 완벽 비교
같은 캄파리 그룹 소속이지만 도수와 감미, 쓴맛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아페롤과 캄파리의 개성과 Cocktail 활용법을 정리했다.
대지와 단맛의 조화… 당근 활용 칵테일 주목
뿌리채소 당근의 은은한 단맛과 신선한 야채 향을 활용한 칵테일 레시피가 가을 바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US 오픈 점령한 테니스 칵테일… '허니 듀스'와 '워터멜론 슬라이스'
2025년 단일 대회에서만 74만 잔이 팔린 대표 칵테일의 성공에 힘입어 39달러 상당의 프리미엄 신작이 등장했다.

버즈볼즈, 팝타르트 맛 15% ABV 캔 칵테일 출시
RTD 칵테일 브랜드 버즈볼즈가 유명 시리얼 브랜드 팝타르트 풍미를 담은 디저트 콘셉트 캔 칵테일 2종을 새로 공개했다.

슈가랜즈, '프링글스 딜 피클 보드카' 출시
인기 감자칩 풍미를 재현한 30% ABV의 이색 플레이버 보드카가 시장에 등장했다.
세저락, 영국 RTD 브랜드 '오 보드카' 인수… 미국 확장
버팔로 트레이스 소유주 세저락이 영국의 인기 캔 칵테일 브랜드 오 보드카를 인수하며 글로벌 RTD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한다.

아일라 섬 첫 럼 증류소, 독일 키르슈와 유통 계약
포트에린에 위치한 디 아일라 스피리츠 컴퍼니가 독일 수입사 키르슈 임포트와 유통 협약을 맺고 글로벌 영토를 넓힙니다.

요시 말차 리큐르, 서던 글레이저스와 미국 유통 계약
세계 최대 주류 유통사 서던 글레이저스와 손잡고 17% ABV의 의식용 말차 리큐르가 미국 전역 47개 시장에 진출한다.

2026 제로 프루프 초이스 어워드 개최
논알코올 주류를 심사하는 제로 프루프 초이스 어워드에서 시나몬 위스키 대체품 등이 더블 골드를 수상했다.

세저락, 영국 오 보드카 5억 파운드에 인수
버팔로 트레이스 제조사 세저락이 영국 RTD 및 보드카 브랜드 오 보드카를 인수하며 글로벌 증류주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섰다.

미국 세저락, 영국 RTD 1위 '오 보드카' 전격 인수
인수 추정액 5억 파운드… 보드카 기반 RTD 및 가향 제품군 강화로 영국과 글로벌 시장 공략
레미 쿠앙트로, 인도 유통 파트너 변경
규제 장벽이 높은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모니카 알코베브와 독점 유통 협약을 체결했다.
마크앤소니, 피니시롱드링크 인수하며 RTD 시장 공략
화이트클로를 보유한 마크앤소니 브랜드가 지난해 미국에서 330만 케이스를 판매한 피니시롱드링크를 인수했다.
헤네시, RTD 칵테일 3종 미국 출시… 도수 18~20%
대표 코냑 브랜드 헤네시가 375ml 전용 용기에 담긴 즉석 음용 칵테일 컬렉션을 선보이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바카디 파트론, '무첨가' 강조 옥외 광고 8개 도시로 확대
글리세린과 카라멜 색소를 넣지 않고 물, 효모, 아가베 3가지로만 만드는 순수성을 내세운다.

무색·무취 정의 탈피… '버라이어탈 보드카' 시장 개막
원재료의 개성과 풍미를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크래프트 보드카 생산이 활성화되고 있다.

프랑스 레 비앙뇌뢰, 캄파리의 마르티니크 럼 인수 임박
캄파리 그룹의 마르티니크 럼 생산 자회사 BBS 매각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도달했다.
호주 타니카, RTD 라인업 확장 위해 신규 자금 조달 착수
토착 원료를 활용한 스프리츠 아페리티프 브랜드가 글로벌 수출과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1800 데킬라, 1만 1천 달러 초고가 엑스트라 아녜호 출시
고 페드로 프리데베르크 작가의 니켈 디켄터에 담긴 '모노 라베린토 도블레'를 50세트 한정 출시한다.
AB인베브 '컷워터' 매출 104% 폭발 성장
글로벌 맥주 공룡 AB인베브의 캔 칵테일 브랜드 컷워터가 미국 증류주 기반 RTD 시장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

스페인 지리적표시 진 '마혼', 미국 전역 유통 확대
스페인 메노르카 섬에서 1750년부터 생산되어 온 마혼 진이 PM 스피리츠를 통해 미국 전국 유통망에 진입한다.
컷워터, 2027 슈퍼볼 광고 확정…매출 104% 급증
앤하이저부시의 캔 칵테일 브랜드 컷워터가 슈퍼볼 광고를 따내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증명했다.

미국 소주 소비 133% 폭증… 쇼추 제치고 독자 영역 구축
2019년부터 2025년 사이 미국 내 소주 소비량이 133% 급증하며 아시아 증류주 시장의 주류로 안착했다.
대마 성분 음료 Uncle Arnie's, 200만 달러 추가 투자 유치
THC 음료 브랜드 어클 아니가 대형 투자자들로부터 200만 달러의 실탄을 확보했다.

캐롤라이나 리퍼 넣은 매운 데킬라 트렌드 부상
뉴욕 칵테일 바를 중심으로 매운 맛과 감칠맛을 더한 스파이시 데킬라 칵테일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보스턴 비어, 보드카 베이스 캔 하드 티 '선 크루저' 고속 성장
트위스티드 티의 성공에 이어, 보스턴 비어 컴퍼니가 100칼로리와 당류 1g을 내세운 신개념 보드카 하드 티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현직 바텐더 15인이 추천하는 최고 데킬라는? '테키라 오초' 주목
첨가물이 없는 아가베 본연의 맛과 싱글 에스테이트 원숙함을 갖춘 데킬라들이 현장에서 선택받았다.

클래식 칵테일 '짐렛'의 부활, 자제 제작 코디얼로 현대적 재해석
인공 시럽 대신 수제 프리미엄 라임 코디얼을 사용하는 바텐딩 기법이 주목받고 있다.

마운트 게이, 15년 및 25년 익셉셔널리 에이지드 럼 공개
320년 전통의 바베이도스 증류소 마운트 게이가 버번 캐스크에서 장기 숙성한 15년과 25년 럼을 발표했다. 가격은 각각 90달러, 199달러다.
세계적 증류 교육기관 문샤인 유니버시티, 2026년 운영 종료
수많은 증류주 전문가와 마스터 디스틸러를 배출해 온 켄터키 루이빌의 문샤인 유니버시티가 14년 만에 문을 닫는다.
2026 뉴올리언스 증류주 품평회 승자 공개
헤븐힐 증류소가 올해의 증류소에 오른 가운데 주종별 최고의 증류주들이 최종 선정됐다.
세계 데킬라 시장 재편…울트라 프리미엄 31% 폭성장
미국 시장의 성장세가 정체된 반면 울트라 프리미엄 급과 멕시코 내수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마오타이 가치 584억 달러 달성, 글로벌 증류주 브랜드 1위 유지
세계 증류주 시장에서 중국 바이주 브랜드들이 상위 4자리를 싹쓸이하며 가치 부문에서 압도적 우위를 증명했다.
숙취 없는 대체 음료… 입문자를 위한 THC 음료 선택 가이드
북미를 중심으로 급성장 중인 대마(THC) 주입 음료 시장. 입문자를 위한 용량 선택 가이드와 추천 제품이 공개됐다.
미국 소주 시장 2029년까지 연 16% 폭풍 성장 전망
한류 열풍에 힘입어 미국 시장에서 소주가 매년 16% 급성장할 것으로 분석됐다.

다카라주조, '극상 다카라 하이볼' 리뉴얼 출시
다카라주조가 기존 탄츄 브랜드를 재단장한 '극상 다카라 하이볼'을 2026년 4월 7일 전국 출시한다. 350ml 캔 기준 순 알코올량은 20g이며 세전 141엔이다.

아사히, '마루고토 식감 사워' 신시리즈로 RTD 시장 개척
아사히맥주가 과일 식감을 살린 RTD 통합 브랜드 '마루고토 식감 사워'를 출범한다. 조사 대상자의 88%가 과육 식감 RTD 구매를 희망했으며 2030년 매출 500억 엔을 겨냥한다.

산토리 '더 필', 누적 판매 5000만 본 돌파... 도수 7% 신제품 출시
산토리의 레몬 과피 사워 브랜드 '더 필'이 누적 판매량 5000만 본을 돌파했다. 과피 풍미와 씁쓸함을 극대화한 알코올 7% 신제품을 추가하며 맥주 소비층 흡수에 박차를 가한다.

메이리주조, VTuber 우사다 페코라 협업 '백년매주' 신제품 출시
메이리주조가 버추얼 유튜버 우사다 페코라와 협업한 '백년매주 페코라 스페셜'을 출시한다. 18년 이상 숙성된 매실주 원주를 블렌딩하여 500ml 기준 3500엔에 선보인다.

삿포로맥주, '마실거리 <초무당>' 선보이며 RTD 6년 연속 최고실적 도전
삿포로맥주가 당류 0.1g 미만의 '마실거리 <초무당>' 시리즈를 3월 17일 선보인다. 2025년 RTD 매출이 108% 성장한 데 힘입어 2026년 실적 목표를 105%로 설정했다.

잭다니엘 코카콜라 캔 출시, 편의점 RTD 하이볼 시장 정겨냥
세계적인 버번 위스키 잭다니엘과 코카콜라가 결합한 '잭다니엘 코카콜라' 캔 제품이 국내 편의점에 출시됐다.

세븐일레븐, 잭 다니엘 구매 시 하겐다즈 증정 프로모션 진행
세븐일레븐이 잭 다니엘 블랙 700ml 구매 시 하겐다즈 무료 교환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행사 기간은 2025년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다.

진과 차의 만남, 글로벌 티 융합 증류주 트렌드
비피터24부터 엠프레스 1908까지, 차 보타니컬을 활용한 프리미엄 진 라인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