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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72년 숙성 글렌그란트 시음 분석

1948년 증류되어 아메리칸 오크 셰리 캐스크에서 72년간 숙성된 초희귀 글렌그란트 위스키의 세부 스펙과 풍미가 공개됐다.

사진: WhiskyIntelligence

독립 병입 명가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이 병입한 '글렌그란트 72년'의 시음 분석과 상세 정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 위스키는 1948년 증류되어 2020년 병입된 단 290병의 한정판 원액이다.

72년이라는 초장기 숙성을 거쳤음에도 알코올 도수 52.6%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흔치 않은 아메리칸 오크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독특한 풍미 프로필을 형성했다.

일반적인 셰리 캐스크 위스키의 건포도나 크리스마스 케이크 풍미 대신 민트, 오레가노, 압생트 등 복합적인 허브 향과 단맛 및 감칠맛의 조화를 보여준다. 평론가들 사이에서 최고 수준의 고연산 위스키로 평가받는다.

팩트 체크

숙성 연수
72년
증류 연도
1948년
병입 연도
2020년
알코올 도수
52.6%
총 생산병수
290병

국내 관점

70년 이상 숙성된 초고연산 스카치 위스키는 경매 시장과 초고액 자산가 컬렉션의 핵심 품목이다. 국내에서도 고든 앤 맥페일의 프리미엄 라인업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어 초고연산 희귀 위스키의 자산적 가치 평가에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출처 · 원문

WhiskyIntelligencewhiskyintelligenc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