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선수들이 미국 RTD 커피에 돈을 넣었다 — 비키퍼 커피
클러치 스포츠 창업자 리치 폴이 주도. 창업진부터가 스포츠 업계 사람들이다.

커피가 J.M. 스머커를 끌어올렸다 — 소매 커피 부문 이익이 124% 뛰었다
분기 순매출 22억 달러, 5% 증가. 성장의 4%포인트가 값 인상에서 나왔다.

1리터가 기본인 한국 커피 체인이 일본에 갔다 — 더리터 도쿄 1호점
일본이 큰 잔을 찾기 시작한 시점에 먼저 들어섰다. 지난해에만 120개를 열어 600개가 됐다.

서울카페쇼가 하노이에서 두 번째 판을 연다 — 10월 8일 개막
20개국 400여 개 브랜드, 250개 부스. 베트남 커피·차 협회가 후원한다.

플로리다에서 커피를 길러 봤다 — 아라비카 4개 품종의 첫 시험 결과
플로리다대 연구진이 Crop Science에 실었다. 자금줄에 듀오링고 공동창업자가 있다.

한 해에 나무 2,090만 그루를 나눠 줬다 — 노이만 카페 그루페 지속가능성 보고서
2022년 대비 직접·간접 배출 33.9% 감축. 농림 복합경영을 규모로 밀고 있다.

학비도 지분도 받지 않는 카페 사장 멘토링 — 첫 기수 매출이 52% 늘었다
커피 퓨처스 펀드 2기 모집. 10주 과정을 마치면 최대 두 곳에 5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콩고 협동조합의 고득점 마이크로랏이 9월 1일 경매에 오른다
세 번째 베스트 오브 콩고 경매. 올해는 32개 조합이 나선다.

인도네시아 코피 크낭안이 K팝 스타를 세계 앰배서더로 세웠다
팔로워 3,100만 명. 커피 체인이 K팝을 판매와 충성도에 끌어들이는 흐름의 연장이다.

던킨이 12년 만에 푸에르토리코로 돌아간다
2027년 초. 2001년에 들어갔다가 2014년 10월 18개 매장을 모두 닫았던 곳이다.

프랑케가 내린 커피를 따르면서 식히는 장치를 내놨다
아이스 커피를 만들 때 미리 내려 식히고 옮기는 단계를 없앤다. 얼음에 덜 기대 희석이 줄어든다.

중국 M 스탠드가 두 번째 해외 시장을 준비한다
첫 해외 진출 1년 남짓 만이다. 코코넛과 먹는 컵에 담아 내는 오트밀 쿠키 라테로 알려졌다.

커피 품종 개발을 세계 단위로 묶은 사람 — 제니퍼 롱이 포브스 목록에 올랐다
월드 커피 리서치 대표. 11개국 정부와 200개 넘는 회사, 30개국이 얽힌 이노베아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바리스타 리그가 3년 만에 애틀랜타로 돌아온다 — 9월 3일
여섯 팀, 심사위원 다섯, 로스터 일곱. 현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 잭 라이언이 온다.

커피 포장이 플라스틱에서 알루미늄으로 옮겨 가고 있다
이탈리아 포장 회사 카마의 진단. 캡슐 모양이 바뀌면 생산 라인을 새로 짜야 한다.

커피 도구를 만드는 유리 부는 사람들
손잡이 달린 카라페부터 고블릿, 커피 기구까지. 손잡이 하나 붙이는 데도 여러 조각이 필요하다.

코펜하겐의 커피 콜렉티브가 런던 매장을 통째로 맡는다 — 주말 한정
원두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팀이 직접 온다. 2006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클라우스 톰센도 함께.
블랭크 스트리트가 1억 500만 달러를 모으고 서부로 간다
기업가치 약 6억 5,000만 달러. LA 1호점 앞에는 40도 더위에도 줄이 섰다.

엔제리너스가 인도네시아로 돌아간다 — 국내에서 500개를 닫은 뒤의 선택
6년 만의 재진입. 남은 해외 매장 한 곳을 닫은 지 아홉 달 만이다.

가죽 공장 폐기물로 비료를 만든다 — 우간다 커피밭의 흙을 되살리는 시도
동물 가죽 찌꺼기에서 뽑은 콜라겐에 질소·인·칼륨을 얹었다. 흙 상태에 따라 양분이 풀린다.

국유림에 커피를 심을 권리를 준다 — 인도네시아의 사회임업
바투테기 숲 지역의 농민 수백 명이 참여한다. 법적 접근권을 주는 대신 지속가능한 관리를 요구한다.

셰프가 만든 로스터리가 무료 커핑을 연다 — 한 회 여덟 명
캘리포니아 클로비스의 생추어리 커피 로스팅. 잔 앞에 놓는 '컵 링'으로 감각 평가를 돕는다.

커퍼스 저니의 르완다 싱글 오리진이 그레이트 테이스트 1스타를 받았다
수백 명의 셰프와 바이어가 눈을 가리고 심사한다. 심사평은 "아주 마시기 좋은 라이트 로스트".

베트남 비바 스타 커피가 일곱 번째 해외 시장을 준비한다
최근 열두 달 사이 인도와 태국에 들어갔다. 이번이 그 기간 세 번째다.

워크숍 커피가 카페와 교육장을 한 건물에 넣었다 — 런던 벨그레이비어
2011년부터 이어 온 영국 로스터의 실물 매장 복귀. 올해 런던에서 손꼽히는 개점이다.

르뱅 베이커리가 공동 대표 체제로 바뀐다 — 코카콜라·스타벅스 출신
1995년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서 시작해 7개 주 21개 매장. 캐년 커피의 원두를 쓴다.

스쿠터스 커피가 KFC 출신을 마케팅 책임자로 앉혔다
안나 팍토로비치, 9월 8일 취임. 중서부와 동부 해안으로 넓히는 것을 겨냥한다.

대추씨와 올리브씨로 빚은 카페인 프리 터키식 커피 개발
튀르키예 연구진이 농업 부산물인 대추 씨앗과 올리브 씨앗을 조합해 항산화 능력이 2.4배 높은 대체 커피를 개발했다.

강진에 엘니뇨까지… 콜롬비아 커피 생산 8% 감소 우려
규모 7.4 강진 피해에 이어 강력한 엘니뇨 현상이 겹치면서 세계 3대 커피 생산국 콜롬비아의 내년 원두 수확량 감소가 불가피해졌다.

인도 크루티 커피, 런던 1호점 내며 유럽 시장 첫 진출
오디샤주의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크루티 커피가 런던 투팅에 매장을 열고 글로벌 확장 시동을 걸었다.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푸치노 재출시 200만 잔 판매와 블루보틀 태국 진출
글로벌 커피 시장에서 한정판 마케팅 성과와 동남아시아 진출을 통한 확장세가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

카페인, 수면 부족으로 손상된 사회적 기억력 회복시킨다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진이 5시간 수면 박탈 상태에서 카페인이 해마 CA2 영역의 기능을 정상화함을 입증했다.

블랭크 스트리트, 7500만 달러 투치 유치하며 기업가치 6.5억 달러 달성
Z세대를 겨냥한 뉴욕 커피 브랜드 블랭크 스트리트가 누적 투자금 2억 달러를 돌파하며 가속 성장에 나선다.

인도 서드 웨이브 커피, 4,300만 달러 유치… 매장을 두 배로
벵갈루루의 브랜드 커피 체인. 40억 8천만 루피를 모았다.

출소 여성 돕는 '쉬 브루스', 대형 로스터리 카페 개장
교도소 출소 여성들에게 커피 로스팅과 바리스타 교육을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가 매장을 대폭 확장해 오픈했다.

허리케인 랄라, 하와이 카우 커피 농장을 덮쳤다
1800년대 후반 이후 빅아일랜드에 직접 상륙한 첫 열대저기압. 최대 강우 43인치.

동유럽 스페셜티 커피의 신성, 바르샤바 커피 가이드
다크 로스트 중심이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라이트 로스트와 미니멀리즘으로 무장한 카페들이 주목받고 있다.

커피가 처음 끓여진 나라의 카페가 미국에서 번진다… 예멘 커피하우스 121곳
미시간 디어본이 2025년 스스로를 '미국의 커피 수도'라 선언했다. 세 회사가 14개 주에 121개 매장을 냈다.

블랭크 스트리트, 7,500만 달러 유치… 미국 서부로 넓힌다
브루클린 커피 카트에서 시작해 6년 만에 100개 매장. 다음은 비벌리힐스와 말리부다.

동아시아 커피 매장 16만 개 돌파… 필리핀 신흥 시장 부상
중국과 한국 중심의 시장에서 필리핀이 관광 회복과 임금 상승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타벅스, 내시빌 이전에 앞서 본사 인력 8번째 추가 감축
브라이언 니콜 CEO의 20억 달러 비용 절감 계획에 따라 스타벅스가 본사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시애틀에서 내시빌로 본사 이전도 추진 중이다.

일본 코메다 커피 2026년 말 방콕 개점으로 동남아 진출
나고야의 대형 커피 체인 코메다 커피가 태국 방콕 익스체인지 원 상업지구에 첫 매장을 열고 동남아 공략에 속도를 낸다.
커피 한 잔에 숨은 물 발자국 140리터… 99% 이상 재배서 소모
125ml 원두커피 한 잔을 만드는 데 필요한 총 물의 양이 140리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방대한 물 발자국의 대부분은 농장에서 발생한다.

규모 7.4 지진에 콜롬비아 커피 수출 중단… 공급망 비상
규모 7.4의 강진이 콜롬비아 태평양 주요 항구를 타격하며 커피 수출이 일시 중단됐다. 아프리카 9개국은 대륙 통합 가치사슬 구축에 합의했다.
프레시컵, 커피 로스터용 도매 전문 교육 과정 개설
로스터리 운영자들의 B2B 사업 확장을 돕기 위한 실무 중심의 도매 비즈니스 교육 커리큘럼이 첫선을 보인다.

지속 가능한 커피 산업을 위한 'C20 글로벌 써밋' 출범
기후 변화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글로벌 커피 리더들이 모이는 지속 가능성 서밋 C20이 가동된다.

남미 최대 커피쇼 '엑시기 부엔 카페' 개최… 무인 키오스크 투자 확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하는 커피 행사가 열린다. 자동화 키오스크 기업 마나 커피는 30만 달러 이상의 시드 자금을 확보했다.

월드 커피 포털, 카페 메뉴의 플레이버 혁신 토론회 개최
글로벌 커피 인스티튜트가 아시안 풍미와 칵테일 트렌드를 접목한 메뉴 전략 라운드테이블을 연다.

도쿄 스트리머 커피 컴퍼니, 올해 4분기 첫 해외 진출
시부야에 기반을 둔 스페셜티 커피 체인이 태평양을 넘어 첫 해외 매장을 준비 중이다.

13년 대규모 추적 결과… 커피, 간 질환 위험 40% 이상 낮춰
35만 명 이상의 대용량 보건 데이터를 분석한 최신 연구에서 커피의 간 보호 효과가 입증됐다.

팀스 차이나 2분기 매출 21.7% 감소… 매장 효율화 박차
중국 내 소비 둔화와 저실적 매장 정리로 팀스 차이나의 2분기 매출이 2억 7,340만 위안에 그쳤다. 반면 로열티 회원은 41.7% 급증했다.
커피 매장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한 화이트 레이블링
2026년 신규 카페 41%가 로스터리 파트너에게 자체 브랜드 패키징을 요구하고 있다.

블루보틀 커피 태국 진출…동아시아 6번째 시장
센튜리엄 캐피털에 인수된 블루보틀 커피가 태국에 첫 매장을 열며 동아시아 확장 행보를 이어간다.

사무라이 신, 스노보더에서 6천 명의 스승으로
라떼아트 챔피언 신사쿠 후카야마가 로스팅과 브랜딩을 아우르는 글로벌 커리어 비결을 밝혔다.
"하루 커피 한 잔, 심방세동 재발 위험 39% 낮춘다"
무작위 임상시험을 통해 정기적인 모닝커피 섭취가 부정맥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커피 부산물, 청정 가스와 바이오차로 재탄생
코스타리카에서 커피 과육을 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농가 수익을 올리는 친환경 기술이 도입됐다.

스웨덴 뢰프베르그, 120년 만에 첫 여성 CEO 선임
플로라 푸드 그룹 출신 아네리 엘세테르를 신임 수장으로 발탁했다.

UCC, 베트남서 재생 커피 농업 착수
일본 UCC 그룹이 ECOM과 손잡고 베트남에서 친환경 재생 농업 파일럿 농장을 운용한다.

네슬레, 커피 찌꺼기로 제조 스팀 47% 충당
영국 튯베리 공장에서 커피 부산물 바이오매스 보일러를 통해 폐기물을 94% 줄였다.

에스크와이어스 커피, 1분기 영국 커피 시장 평균 웃돌아
쿡스 커피 산하 브랜드가 지난 12개월간 매출 및 매장 수 성장세에서 영국 평균을 상회했다.

퀴베 커피, 텍사스 오스틴에 커피·칵테일 플래그십 오픈
호텔 및 주거 복합 공간 '더 코드' 로비에 2000평방피트 규모의 복합 매장을 선보인다.

영국 눕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첫 매장 오픈
2032년까지 미국을 글로벌 최대 시장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커피 스프러지캐스트, 친환경 인증 온두라스 원두 소개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에피소드에서 재생 유기농 인증 커피와 주목받는 신생 카페들이 공개됐다.
워치하우스, 런던 버러 하이 스트리트 신규 매장 오픈
런던의 미식 중심지 버러 마켓 맞은편에 2개 층 30석 규모의 스페셜티 커피 매장을 새로 열었다.

영국 게일스 베이커리, 우버이츠 손잡고 딜리버리 확대
우버이츠와의 신규 제휴를 통해 190개 매장의 딜리버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에어버스 위성 동원해 세계 커피 농장 지도 만든다
JDE 피츠와 주요 원두 유통기업들이 EU 삼림파괴 방지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에어버스 위성 기술을 활용한 전 세계 커피 농장 지도 제작에 착수했다.

아프리카 9개국, 커피 가치사슬 재편 역사적 협정
전 세계 커피의 15%를 생산하면서도 최종 가치의 10% 미만만 가져가던 아프리카 국가들이 체질 개선에 나선다.
콜롬비아 7.4 강진에 커피 업계 구호
콜롬비아 핵심 커피 생산지를 강타한 지진으로 피해가 속출하자 글로벌 커피인들의 구호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손끝 감촉이 커피 산미 미각 바꾼다… 도쿄추오대 연구
컵 슬리브나 주변 사물의 촉감이 거칠수록 산미를 더 강하게 느끼고 매끄러울수록 산미가 줄어든다는 결과가 나왔다.

팩트 커피, 공정무역 기준 127% 웃도는 수매가 지급
ESG 경영 가속화 속에 여성 농가 지원 및 비콥(B Corp) 점수 상향을 달성했다.

알레그라, ‘2026 영국 직장 내 커피 시장 보고서’ 발표
80건 이상의 업계 전문가 조사와 2,000명 이상의 직장인 설문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속 커피 시장을 심층 분석했다.

플래버텍, 콜드브루 커피 찌꺼기서 고형분 30% 추가 추출
호주의 음료 기술 기업 플래버텍이 자사의 통합 추출 시스템(IES)을 이용해 버려지던 콜드브루 잔여물에서 고형분과 아로마를 완벽히 회수하는 기술을 발표했다.

UCC, 베트남서 재생농업 커피 파일럿 프로젝트 착수
세계 최대 로부스타 생산국 베트남에서 지속가능한 원두 생산 파일럿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블루보틀, 희귀종 '엑셀사' 활용 신제품 원두 2종 출시
블루보틀 커피가 전 세계 생산량의 1% 미만인 엑셀사 품종을 활용한 베트남 싱글 오리진 및 인도 로부스타 블렌드 원두를 기획 출시했다.

할리스, 28년 만에 첫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국내 프랜차이즈 할리스가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스타 마케팅에 합류했다.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푸치노 재출시… 분당 111잔 팔려
영국 한정 이벤트 기간 3일 동안 7만 5,000잔 이상 판매되며 Y2K 레트로 열풍을 입증했다.

뉴욕 라운드K 재개장… 한국 장비사와 신추출 기술 개발
맨해튼 로어이스트사이드에 재오픈한 라운드 K가 국내 제조업체와 협력해 새로운 압력 기반 커피 추출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더치 브로스, 샐러드 체인 인수 경쟁
파산한 샐러드 앤 고의 65개 매장 인수를 두고 더치 브로스와 7 브루가 치열한 입찰전을 벌이고 있다.

콜롬비아 커피 수확액 60억 달러 돌파
2025년 생산량이 1370만 포대를 기록했다. 수확 가치는 전년 대비 52% 급증했다.

올람 그룹 상반기 순이익 488% 급증
자회사 지분 매각으로 순이익이 19억 싱가포르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18.3% 줄었다.

팀스 차이나, 2분기 실적 저조에 대대적 체질 개선 선언
1,028개 매장 중 13개 부실 매장을 폐점하며 주요 매출 지표 하락에 따른 구조조정에 나섰다.

포틀랜드 스텀프타운 1호점 자리에 클락스커피 개점
포틀랜드 3세대 커피의 상징이던 스텀프타운 서니사이드 매장 자리에 인디 브랜드 클락스커피가 들어섰다.
불릿프루프 '무드 부스터 머쉬룸 라떼' 출시
사자갈기버섯과 아슈와간다, MCT 오일을 배합해 버섯 특유의 맛 없이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기능성 인스턴트 라떼다.

남인도 커피 컴퍼니, 인도 스페셜티 커피 연구·혁신 선도
카르나타카 지역을 중심 기반으로 30개 이상 농가와 협력해 품종 연구 및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여파로 27년 만에 첫 적자
1999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7년 동안 이어오던 흑자 행진이 과도한 마케팅 논란으로 무너지며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콜롬비아 7.4 강진에 커피 생산지 타격… 수출 도로 마비
핵심 커피 생산지 인프라가 파손되고 메인 수출 항구 접근이 차질을 빚고 있다.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 '더 커피', 일본 시장 진출 추진
미니멀 디자인과 디지털 시스템 무기… 본국 200개·해외 170개 매장 이어 브랜드 영감의 본고장 공략

에스프레소 크레마, 향 발산과 맛 인지에 핵심 역할
스페셜티 커피 협회가 발표한 논문 분석에 따르면 크레마는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향미 방출과 부드러운 질감을 형성하는 과학적 메커니즘이다.
마나커피, AI 무인 키오스크 확장에 30만 달러 조달
무인 셀프서비스 커피 키오스크 기업 마나커피가 최대 125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 중 30만 달러 이상을 확보했다.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커피 수출 전면 중단
콜롬비아 서부를 습격한 규모 7.4 지진으로 주요 도로와 항만이 마비됐다. 세계 3위 커피 생산국의 수출길이 막히며 아라비카 선물 가격은 3.18달러까지 급등했다.

단백질 커피 브랜드 자비, 10억 달러 가치에 매각 추진
기능성 음료 브랜드의 고평가 매각 추진과 해외 커피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6 월드 에어로프레스 챔피언십, 멕시코시티서 개최
18년 대회 역사상 최초로 멕시코에서 개최되며, 12월 6일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키푸 커피, 페루 수확 가이드 발간… SL09 등 신품종 주목
22만3천 가구가 참여하는 페루 스페셜티 커피 산업의 정밀 취재 보고서가 공개됐다.
콜드퍼크, 2시간 만에 28갤런 내리는 콜드브루 기기 출시
Gravity-flow 방식을 채택해 중대형 로스터리의 대량 생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IDH, 50만 톤 규모 재생 커피 투자 플랫폼 'RCP' 발족
네덜란드 지속가능 무역 이니셔티브 IDH가 2030년까지 베트남, 인도, 콜롬비아, 우간다의 커피 농가 30만 곳을 지원하는 재생 농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동남아 커피 암호화폐 폰지 사기로 1300만달러 피해
베트남에서 시작되어 홍콩과 싱가포르 등지로 퍼진 '펀 커피' 암호화폐 폰지 사기 앱이 중단되면서 피해액이 1,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블랙라이플커피 2분기 매출 1억 700만 달러…적자 축소
미국 블랙라이플커피 2분기 매출이 전년비 12.8% 늘어났다. 순손실은 1,45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로 줄었다.

콜롬비아 7.4 강진…커피 벨트 타격 및 수출 항구 마비
콜롬비아 서부 지진으로 250명 이상 사망. 도로 및 인프라 파괴로 최대 커피 수출 항구 부에나벤투라 물류 전면 중단.
MZB 노라 존슨, 최연소 여성 ICE 커피 그레이더 합격
합격률 5~8%의 난관 통과. 세계 7명 여성 자격자 중 2명이 한 회사 소속.

로스터기 제조사 아일리오, 엘살바도르 중남미 본부 개장
덴마크 로스터기 제조사 아일리오가 산살바도르 산베니토 지구에 1,100평방피트 규모의 중남미 거점 및 쇼룸을 구축했다.

스웨덴 2.5만 명 대상 연구 "습관적 커피, 수면 영향 미미"
스웨덴 연구진의 대규모 연구 결과, 50~64세 성인의 습관적인 커피 섭취와 수면 장애 간 상관관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웨스트록, 3.6억 달러 투자 결실…2분기 매출 8.8% 증가
미국 대형 음료 제조사 웨스트록 커피가 3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설비 투자를 마치고 2분기 2020만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며 실적 개선을 가속화했다.

파리바게뜨, 라오스 1호점 오픈…해외 730개 매장 확보
SPC그룹이 라오스 비엔티안에 파리바게뜨 첫 매장을 열며 동남아 7개국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2030년 글로벌 1만 2000개 매장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섰다.

2026 베스트 오브 하와이 최고점 87.84점…내년 첫 전 세계 경매
2026년 베스트 오브 하와이 커피 경매에서 미란다스 파름의 게샤가 최고점을 차지했으며, 하와이커피협회는 2027년 전 세계 바이어가 참여하는 국제 경매를 창설한다.

의도적인 커핑·후각 훈련, 뇌 기능과 인지력 향상
18개 뇌신경 연구 종합 분석 결과 의도적으로 향을 맡고 구분하는 커피 커핑 훈련이 뇌 용량과 인지 능력 향상에 기여한다.
미 국립연구소, 태양열 암석 축열로 600℃ 로스팅 성공
미국 샌디아 국립연구소가 암석 침상에 낮 동안의 태양 에너지를 저장하여 최대 600℃까지 열을 내는 친환경 커피 로스팅 시스템을 개발했다.
케냐 최초 B Corp 로스터 '스프링 밸리', 런던 진출
산지 직접 로스팅 원두 공급. 250g당 17파운드에 판매.

굿보이밥, LA·뉴욕 동시 출점으로 매장 수 2배 확대
남캘리포니아 기반 로스터리 '굿보이밥'이 LA 베니스와 뉴욕 허드슨에 연이어 신규 매장을 개점하며 총 4개 매장 체제를 갖췄다.
카페디렉트, 외식·업소용 B2B 커피 포트폴리오 개편
영국의 대표 공정무역 커피 브랜드 카페디렉트가 업소용 포트폴리오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했다.

KDP 커피 부문 부진 지속…사업 분사로 반전 모색
캡슐 가격 인상으로 커피 매력 저하…웨스트록 3억 6,000만 달러 투자 등 업계 재편 가속

공정무역, 커피 최저가 11% 인상…아라비카 $2.00
공정무역인터내셔널이 4년 만에 두 번째로 커피 최저 보장 가격을 인상한다. 세척 아라비카는 파운드당 2.00달러가 적용된다.
예멘 커피 체인 '하라즈', 미국서 300개 매장 확장 박차
2021년 미시간주 디어본에서 시작된 예멘 커피 브랜드 하라즈 커피가 현재 59개 매장을 열고 250개 이상 추가 출전을 추진 중이다.

유럽커피연맹, 생두 황마 포대 광물유 오염 규제 강화
ECF와 ECA가 28년간 사용되던 IJO98/01 표준을 폐지하고, MOSH 및 MOAH 오염 물질을 직접 측정하는 신규 황마 자루 규격을 도입했다.
스타벅스 음료 파우더 바리스타 건강 논란
신제품 음료의 블렌딩 파우더 분진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조가 안전 대책을 요구했다.

커피 산지 청년 이탈 심화…라틴아메리카 청년 1.6억 명
라틴아메리카의 15~29세 청년 인구가 1억 6,000만 명에 달하지만, 커피 농가의 고령화와 대체 소득 부족으로 스페셜티 커피의 미래 공급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

갓 수확한 '신작' 커피, 산화와 PPO 효소가 맛 결정
SCA 전문가 해설. 지질 15% 포함 및 14~16개월 보관 한계.
프레시 로스티드 커피, 친환경 퇴비화 '엔비포드' 개편 출시
플라스틱을 완전히 배제하고 유기농 단일 원산지 원두를 담은 K-Cup 호환 캡슐을 선보였다.
영국 카페올로지, 23년 만에 경영진 인수 합병 완료
설립 23년 차를 맞은 친환경 원두 로스터리 카페올로지가 경영진 매수(MBO) 방식으로 독립 경영 기반을 다졌다.
스페이스굿즈, 영국 내 유통 매장 850곳 신규 확보
기능성 음료 브랜드 스페이스굿즈가 홀랜드앤바렛과 세인즈버리 입점으로 영국 소매 유통망을 대폭 확장했다.
2026 그레이트 테이스트 어워드 발표, 커피 279개 품목 수상
세계 116개국 1만 5,000여 제품이 경합한 가운데 17개 커피 제품이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다.

갓 볶은 원두의 비밀… 로스팅 후 20일간 디개싱 핵심
SCA 보고서 발표. 이산화탄소 배출과 산화 방지 메커니즘 해석.

미국 성인 47% 스페셜티 커피 소비… 역대 최고치
미국커피협회 보고서 발표. 일반 커피 소비율 42%를 크게 뛰어넘어.

GE 카페 드립 커피메이커 2종, SCA 가정용 브루어 인증
185~205°F 정밀 온도 제어 및 최대 2시간 보온 기능 탑재.

커피 로스팅 결함 '베이크드'의 과학적 원인 규명
느린 로스팅이 단맛 떨어뜨려. 18분 이상 장시간 노출 시 발생.

체아도, 변수 통제 제어 기술 적용 REV 그라인더 공개
이탈리아 그라인더 제조사 체아도가 온도 제어 및 도징 잔여물 최소화 기술을 탑재한 REV 시리즈를 선보였다.

BWT 워터플러스모어, 마그네슘 최적화 정수 솔루션 제시
월드 오브 커피 브뤼셀에서 커피 추출용 마그네슘 강화 수질 제어 장비를 선보였다.

SCA 전문 저널 '25' 통권 25호 발간
스페셜티커피협회가 논문과 학술 연구를 쉽게 풀어낸 학술 저널 통권 25호를 선보였다.

튜브형 커피부터 먹는 물 캡슐까지… 파격적인 미래형 음료들
치약처럼 짜 먹는 커피, 페트병이 필요 없는 해조류 물 캡슐 등 기존 틀을 깨는 음료 스타트업들의 도전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