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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퍼 앤 킹스가 분기마다 한 병씩 보내는 회원제를 연다
초장기 숙성 아메리칸 브랜디와 아카이브 병입. 압생트도 함께 돌아온다.
코퍼 앤 킹스가 '킹스 보틀 클럽' 회원제를 시작한다. 분기마다 한 병씩 골라 보내는 방식이다.
보내는 술은 초장기 숙성 아메리칸 브랜디, 드문 캐스크 피니시, 증류소 보관고에서 꺼낸 특수 병입 등이다. 회원은 일반 판매보다 먼저 살 수 있고, 일부 병입은 증류소에서 회원에게만 판다.
롭 버든 대표는 "우리가 가진 것 중 가장 흥미롭고 물량이 적은 술을 코퍼 앤 킹스를 아끼는 사람들에게 직접 건네려는 것"이라며 "분기마다 새 제품이든 전용 병입이든 보관고에서 찾아낸 것이든 하나씩 내놓겠다"고 했다.
이 회원제와 함께 코퍼 앤 킹스의 압생트도 돌아온다. 회사는 미국에서 손꼽히게 다양한 통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팩트 체크
- 제도
- 킹스 보틀 클럽 — 분기별 1병
- 내용
- 초장기 숙성 아메리칸 브랜디 · 희귀 캐스크 피니시 · 아카이브 병입
- 혜택
- 일반 판매 전 우선 구매 · 일부는 증류소 회원 전용
- 함께
- 코퍼 앤 킹스 압생트 복귀
국내 관점
증류소가 유통을 건너뛰고 회원에게 직접 파는 방식은 미국에서 빠르게 늘고 있다. 국내에서는 주류 통신판매 제한 때문에 같은 형태를 그대로 옮기기 어렵지만, 양조장이 직접 회원을 모으고 현장에서 건네는 방식으로는 이미 여러 곳이 움직이고 있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