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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글렌피딕, 타투 2026 에디션 230병 한정 출시

글렌피딕이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14년 숙성 싱글 캐스크 위스키를 230병 한정 선보인다.

사진: The Whiskey Wash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Glenfiddich)이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 2026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 한정판은 14년 숙성된 단 하나의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에서 원액을 추출했다.

몰트 마스터 브라이언 킨스만이 직접 선별한 원액으로, 알코올 도수 61%의 내추럴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됐다. 전 세계 단 230병만 생산되어 8월부터 로열 마일 위스키를 통해 판매된다.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700ml 기준 120파운드로 결정됐다. 바닐라와 카라멜, 글렌피딕 특유의 서양배와 구운 사과 풍미가 어우러져 깊은 오크 스파이스 마무리를 남긴다.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소유의 글렌피딕은 1961년 싱글몰트를 스코틀랜드 외곽에 널리 알린 주역이다. 76년 역사를 가진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 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스코틀랜드 문화유산을 함께 기린다.

팩트 체크

숙성 연수
14년
알코올 도수
61%
총 생산병수
230병
권장 소비자가격
£120
글렌피딕 해외 수출 개시 연도
1961년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 역사
76년

국내 관점

글렌피딕의 초소량 생산 싱글 캐스크 에디션은 컬렉터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다. 국내 면세 및 럭셔리 위스키 유통 채널에서도 한정판 싱글 캐스크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탄탄한 만큼 리셀 시장 및 직구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