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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클랜 캠벨, 저도주·플레이버로 프랑스 저격

프랑스 시장 점유율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클랜 캠벨이 저도주 리큐르와 RTD 라인업을 강화하며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사진: The Spirits Business

스톡 스피리츠 그룹 소속의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클랜 캠벨'이 전통적인 위스키 시장을 넘어 저도주 및 플레이버 라인업 확대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IWSR 2025 데이터에 따르면 클랜 캠벨은 프랑스 전체 증류주 시장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CGA 닐슨의 2026년 3월 조사 기준, 프랑스 업소용(On-trade) 스카치 위스키 시장에서 약 30%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클랜 캠벨은 정통 스카치 제품인 '더 노블' 외에도 허니, 라임 향을 더한 위스키와 캔 형태의 '클랜 캠벨 & 콜라' RTD 제품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알코올 도수 25%의 '스무스 샷 바닐라' 리큐르를 출시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위스키에 대한 젊은 성인 소비층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전략이다. 클랜 캠벨은 프랑스 외에도 폴란드, 독일, 체코 등 유럽 전역과 아프리카 시장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팩트 체크

프랑스 전체 증류주 브랜드 순위
5위
프랑스 업소용 스카치 위스키 점유율
약 30%
신제품 '스무스 샷 바닐라' 알코올 도수
25%

국내 관점

국내 위스키 시장 역시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 하이볼과 플레이버 리큐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유럽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저도주 위스키 및 RTD 라인업의 국내 도입은 위스키 입문자 저변을 확대하는 데 효과적인 카드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The Spirits Businessthespiritsbusines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