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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브라더스, 툴리바딘 2006 19년 병입… PX 셰리 9년
19년 가운데 9년을 페드로 히메네스 호그스헤드에서 보냈다. 52.5%, 무착색·비냉각여과.

도녹 증류소가 운영하는 독립 병입자 톰슨 브라더스(Thompson Bros)가 하이랜드 툴리바딘 증류소의 2006년 원주를 19년 숙성해 병입했다.
19년 가운데 9년을 페드로 히메네스(PX)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보낸 것이 이 병의 성격을 결정한다. 도수는 52.5%이며 색을 더하지 않고 냉각여과도 거치지 않았다. 현지 판매가는 127달러다.
매체 시음평은 PX에서 온 향신료와 건과일이 두껍게 입을 덮고, 정향과 육두구가 잼 같은 크랜베리·라즈베리와 균형을 이룬다고 적었다. 마무리는 길고, 셰리 뒤로 흑후추와 흙내, 갓 간 커피의 기운이 남는다.
팩트 체크
- 증류소
- 툴리바딘(하이랜드)
- 병입
- 톰슨 브라더스(도녹)
- 증류
- 2006년
- 숙성
- 19년 · 그중 9년 PX 셰리 호그스헤드
- 도수
- 52.5%
- 가격
- 127달러
- 표기
- 무착색 · 비냉각여과
국내 관점
PX 셰리를 9년이나 쓴 장기 피니시는 국내에서도 선호가 뚜렷한 스타일이다. 톰슨 브라더스는 물량이 적어 국내 정식 수입은 드물고, 대개 유럽 소매점 직구나 바에서 만난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