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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슨 브라더스, 141프루프 '2026 카우보이 버번' 출시
텍사스 최동 증류소가 16,000병 한정 생산한 8년 이상 숙성의 캐스크 스트렝스 텍사스 스트레이트 버번을 선보인다.

텍사스 최초의 합법적 증류소인 개리슨 브라더스가 브랜드의 대표 플래그십 제품인 2026 카우보이 버번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2026년 에디션은 카우보이 버번의 12번째 시리즈로, 마스터 디스틸러 도니스 토드가 직접 엄선한 오크통에서 최소 8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사용했다. 물을 섞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141프루프(70.5% ABV)에 달하며 총 1만 6,000병이 생산됐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249.99달러로 책정됐다.
증류소 현장에서는 9월 12일 오전 8시부터 선착순 1,000병이 판매되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는 9월 18일부터 279병이 1인당 1병 제한으로 우선 공급된다. 전국 소매점과 바에는 10월 1일부터 출시된다.
팩트 체크
- 알코올 도수
- 141프루프 (70.5% ABV)
- 최소 숙성 연수
- 8년
- 총 생산량
- 1만 6000병
- 증류소 현장 판매량
- 1000병
- 온라인 할당량
- 279병
- 권장 소비자가격
- 249.99달러
- 증류소 현장 출시일
- 2026년 9월 12일
국내 관점
미국 수제 버번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지닌 개리슨 브라더스의 고도수 버번은 최근 국내에서 급증한 버번 애호가층에게 매우 높은 관심을 받는 품목이다. 70.5% ABV라는 극단적인 고도수와 249.99달러라는 프리미엄 가격대는 직구 및 병행수입 시 국내 착륙 가격을 대폭 상승시킬 전망이다. 국내 프리미엄 버번 수입사들이 텍사스 크래프트 버번 라인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