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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리뎀션, 6년 숙성 '싱글 바렐 본디드 버번' 출범

1897년 보틀드인바인드 법적 기준보다 2년을 더 숙성한 100프루프 싱글 바렐 버번 위스키가 출시된다.

사진: The Whiskey Wash

미국 리뎀션 위스키(Redemption Whiskey)가 브랜드 최초의 보틀드 인 바인드(Bottled-in-Bond) 위스키인 '리뎀션 싱글 바렐 본디드 버번'을 발표했다. 신제품은 2026년 9월 '미국 버번 유산의 달'에 맞춰 미국 전역에 정식 출시된다.

제품은 인디애나주 로렌스버그의 MGP 로스 앤 스킵 증류소에서 단일 증류 시즌에 생산됐다. 법적 최소 숙성 기간인 4년보다 2년 더 긴 최소 6년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되었으며, 100프루프(알코올 도수 50%)로 냉각 여과 없이 병입된다.

매시빌은 옥수수 60%, 호밀 36%, 몰트 바놀리 4%로 구성되어 높은 호밀 함량을 자랑한다. Master Blender 앨런 케네디가 엄선한 단일 오크통 원액만을 사용하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750ml 기준 49.99달러다. 한편, 18년 숙성 버번도 병당 399.99달러에 가을 재출시된다.

팩트 체크

제품명
리뎀션 싱글 바렐 본디드 버번 (Redemption Single Barrel Bonded Bourbon)
숙성 기간
최소 6년 (법적 기준 4년 대비 +2년)
알코올 도수 및 용량
100 proof (50% ABV) / 750ml
매시빌 비율
옥수수 60%, 호밀 36%, 몰티드 바틀리 4%
생산 증류소
MGP 로스 앤 스킵 증류소 (인디애나주 로렌스버그)
권장 소비자가격
$49.99 (18년 숙성 한정판은 $399.99)

국내 관점

국내 버번 위스키 시장은 최근 고도수 및 싱글 바렐 규격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급증하고 있다. 50달러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6년 숙성과 100프루프 스펙을 갖춘 본디드 버번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국내 버번 애호가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