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뎀션, 18년 고숙성 버번 위스키 2026년 재출시
74% 옥수수 매시빌의 18년 숙성 배럴 스트렝스 제품과 최초의 싱글 배럴 본디드 버번을 함께 선보인다.

리뎀션 위스키가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던 '리뎀션 18년(Redemption 18-Year-Old)' 버번 위스키를 2026년 한정 수량으로 다시 출시한다. 올해 선보이는 18년 제품은 옥수수 74%, 라이 22%, 맥아 4%의 매시빌로 제조되었으며, 도수는 102.85 프루프(약 51.4도)의 배럴 스트렝스로 병입됐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400달러다.
브랜드 마스터 블렌더 앨런 케네디는 이번 18년 제품이 체리 잼, 시나몬, 바닐라, 스위트콘, 가죽의 풍미와 함께 긴 오크 향의 잔향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리뎀션은 2015년 도이치 패밀리 와인 앤 스피리츠에 인수된 후 고숙성 및 캐스크 피니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본디드 제품인 '리뎀션 싱글 배럴 본디드 버번'도 함께 공개됐다. 인디애나주 로스 앤 스킵 증류소에서 증류되어 6년간 숙성된 제품으로, 냉각 여과 없이 100 프루프(50도)로 병입되었으며 가격은 50달러다.
한편 도이치 패밀리는 테네시 위스키 브랜드 빕 앤 터커를 통해 2018년 봄에 증류한 '8년 본디드' 버번도 65달러에 출시하며 고품질 버번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팩트 체크
- 리뎀션 18년 숙성 연수
- 18년
- 리뎀션 18년 알코올 도수
- 102.85 프루프
- 리뎀션 18년 가격
- 400달러
- 리뎀션 18년 옥수수 비율
- 74%
- 싱글 배럴 본디드 숙성 연수
- 6년
- 싱글 배럴 본디드 가격
- 50달러
- 빕 앤 터커 본디드 숙성 연수
- 8년
- 빕 앤 터커 본디드 가격
- 65달러
국내 관점
고숙성 미국 버번 위스키에 대한 국내 애호가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프리미엄 버번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리뎀션의 18년 제품 및 본디드 라인업은 프리미엄 버번 시장 확대를 모색하는 국내 수입사들에게 매력적인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Robb Report Spiritsrobbreport.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