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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와트 위스키, 노스 브리티시 35년 포함 신규 병입 4종 공개

캠벨타운의 독립 병입자 와트 위스키가 노스 브리티시, 티니닉, 벤 네비스, 라프로익 신규 라인업을 내놓았다.

사진: Words of Whisky

캠벨타운에 기반을 둔 독립 병입업체 와트 위스키(Watt Whisky)가 최신 병입 라인업 4종을 출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싱글 그레인 1종과 싱글 몰트 3종이 포함됐다.

가장 눈길을 끌어당기는 병입은 1991년 증류되어 셰리 벗에서 일부 숙성된 '노스 브리티시 35년(48.3% ABV, 126병 한정)'이다. 함께 출시된 '티니닉 2015 10년(56.1% ABV, 282병)'은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33개월간 피니시를 거쳤다.

유명 증류소 원액을 담은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도 추가됐다. 바빌론 버번 캐스크에서 전기간 숙성된 '벤 네비스 2015 11년(53.7% ABV, 300병)'과 피티드 몰트 특유의 해풍과 타르 향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라프로익 2014 12년(57.1% ABV, 330병)'이 그 주인공이다.

팩트 체크

노스 브리티시 1991 숙성 연수 및 생산 병수
35년 / 126병
노스 브리티시 1991 알코올 도수
48.3% ABV
티니닉 2015 피니시 기간 및 생산 병수
33개월 / 282병
티니닉 2015 알코올 도수
56.1% ABV
벤 네비스 2015 숙성 연수 및 생산 병수
11년 / 300병
벤 네비스 2015 알코올 도수
53.7% ABV
라프로익 2014 숙성 연수 및 생산 병수
12년 / 330병
라프로익 2014 알코올 도수
57.1% ABV

국내 관점

독립 병입 위스키에 대한 국내 애호가들의 안목이 높아짐에 따라 30년이 넘는 고연산 그레인 위스키나 라프로익, 벤 네비스의 버번 캐스크 단독 숙성 원액은 희소성 면에서 소매상 및 전문 바의 주목을 받을 가치가 충분하다.

출처 · 원문

Words of Whiskywordsofwhisky.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