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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별자리 열둘을 다 채웠다 — 위스키 익스체인지 조디악 시리즈 완결

세 묶음에 걸쳐 나왔고, 각 묶음마다 공기·불·물·흙 별자리를 하나씩 넣었다.

사진: The Whisky Exchange / The Whiskey Wash

위스키 익스체인지가 별자리 열둘을 각각 한 병씩 담은 조디악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구성이 단정하다. 세 개의 수집용 묶음으로 나눠 냈는데, 묶음마다 공기·불·물·흙 별자리를 하나씩 넣었다. 첫 묶음은 물고기·양·황소·쌍둥이, 두 번째는 게·사자·처녀·천칭이었고, 이번 마지막 묶음이 궁수·전갈·염소·물병이다.

고른 사람은 구매 책임자 던 데이비스와 자사 상표 제품 담당 크리스 볼턴이다. 각 별자리의 성격에 맞는 술을 골랐다.

전갈자리에 배정된 것은 스페이사이드 디스틸러리 2009년 15년으로, 53.9%로 담았고 값은 89.95파운드(122달러)다.

팩트 체크

기획
위스키 익스체인지 조디악 시리즈 — 12병 완결
구성
3개 묶음 · 묶음마다 공기·불·물·흙 별자리 1개씩
순서
1차 물고기·양·황소·쌍둥이 → 2차 게·사자·처녀·천칭 → 3차 궁수·전갈·염소·물병
선정
던 데이비스(구매 책임자) · 크리스 볼턴(자사 상표 담당)
전갈자리
스페이사이드 디스틸러리 2009 15년 · 53.9% · 89.95파운드(122달러)

국내 관점

소매점이 자기 이름으로 병입하는 방식은 국내에서도 조금씩 늘고 있다. 열두 병을 하나의 주제로 묶어 3년에 걸쳐 내는 기획은 수집욕을 겨냥한 것이지만, 그만큼 통을 미리 확보해 두어야 가능한 일이라 소매점의 소싱 역량을 보여 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