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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리뎀션 위스키, 첫 보틀드 인 본드 버번 선보여

인디애나주 로스 앤 스퀴브 증류소에서 6년 이상 숙성한 싱글 배럴 100프루프 버번을 9월 출시한다.

사진: The Whisky Wire

리뎀션 위스키(Redemption Whiskey)가 프리미엄 라인업인 하이어 마크 컬렉션(Higher Marques Collection)의 일환으로 브랜드 최초의 '보틀드 인 본드(Bottled-in-Bond)' 위스키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리뎀션 싱글 배럴 본디드 버번(Redemption Single Barrel Bonded Bourbon)'이다.

인디애나주 로렌스버그의 로스 앤 스퀴브 증류소(Ross & Squibb Distillery)에서 단일 증류 시즌에 생산된 원액을 사용했다. 옥수수 60%, 호밀 36%, 맥아 4%의 매시빌로 만들어졌으며, 미국산 오크통에서 최소 6년 이상 숙성됐다.

1897년 법제화된 보틀드 인 본드 기준에 따라 알코올 도수 50%(100 프루프)로 정확히 병입됐다. 바닐라와 가죽, 라즈베리, 오크 향에 이어 크렘 브륄레와 단옥수수, 카라멜의 풍미가 긴 여운을 남긴다.

'리뎀션 싱글 배럴 본디드 버번'은 오는 9월부터 미국 내 일부 전문 리테일 매장에서 49.99달러에 판매된다. 아울러 오는 가을에는 한정 수량으로 '리뎀션 18년 버번'을 399.99달러에 출시할 예정이다.

팩트 체크

제품명
리뎀션 싱글 배럴 본디드 버번
알코올 도수
50% ABV (100 proof)
최소 숙성 연수
6년
매시빌 비율
옥수수 60%, 호밀 36%, 맥아 4%
권장 소비자가격
49.99 달러
리뎀션 18년 버번 예정 가격
399.99 달러
생산 증류소
로스 앤 스퀴브 증류소 (Ross & Squibb Distillery)

국내 관점

국내 버번 위스키 시장에서 '보틀드 인 본드(BIB)' 인증 제품은 신뢰도 높은 품질 기준으로 강한 인기를 얻고 있다. 고호밀(High-Rye) 버번으로 유명한 리뎀션의 6년 숙성 본디드 버번은 50달러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춰, 국내 수입 시 입문자 및 버번 마니아층 모두에게 경쟁력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