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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숏배럴, 메이플 시럽 배럴 숙성 버번 '섭스쿼치' 출시

조지아주 아틀란타의 숏배럴이 메이플 시럽 배럴 피니시 과정을 거친 섭스쿼치 버번을 선보였다.

사진: The Whiskey Wash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본사를 둔 독립 블렌더 숏배럴(Shortbarrel)이 신제품 메이플 피니시 버번 '섭스쿼치(Sapsquatch)'를 출시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89.99달러다.

이번 제품은 20~30개의 배럴을 블렌딩한 배치 제품으로 6년에서 8년간 숙성된 원주를 사용했다. 짐빔, 바튼, 바조스타운 버번 컴퍼니, 그린 리버, MGP 등에서 원주를 조달했으며 매시빌은 옥수수 70%, 호밀 21%, 맥아 9% 또는 옥수수 75%, 호밀 21%, 맥아 4% 등으로 호밀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피니시 과정은 2단계로 진행됐다. 냉각 여과를 하지 않은 원주를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단풍나무 주입 스파이럴과 함께 6~8주간 1차 안정한 뒤, 버몬트 및 오하이오 농장의 메이플 시럽을 담았던 캘빈 토스트 배럴로 옮겨 2차 피니시를 거쳤다.

클린턴 두간 공동 창업자는 단순히 과도한 단맛을 내기보다 높은 호밀 함량이 주는 알싸한 향과 메이플의 풍부한 질감을 균형 있게 결합했다고 전했다. 평론가 시음에서는 과도하게 달지 않으며 가을 시즌 칵테일에 활용하기 적합하다는 평과 함께 8점의 점수를 받았다.

팩트 체크

권장 소비자 가격
89.99달러
원주 블렌딩 배럴 수
20~30개
기반 원주 숙성 연수
6~8년
주요 매시빌 호밀 비율
21%
1차 탱크 안정을 위한 기간
6~8주
위스키 워시 종합 평점
8점 (10점 만점)

국내 관점

캐스크 피니시 버번 위스키에 대한 국내 애호가들의 호기심이 커짐에 따라 메이플 시럽이나 와인 캐스크를 활용한 독특한 제품들의 수입 문의가 늘고 있다. 고호밀 베이스의 특색 있는 버번은 수제 칵테일 기주나 한정판 위스키 시장에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