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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브룩라디, 재가동 25주년 기념 위스키 3종 공개

2001년 부활 이후 25주년을 맞아 마스터 블렌더 아담 한넷이 기획한 기념 보틀을 선보인다.

스코틀랜드 아일라섬의 브룩라디(Bruichladdich) 증류소가 2001년 증류소 부활 이후 가동 25주년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는 3종의 신작 위스키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증류소의 마스터 블렌더 아담 한넷(Adam Hannett)이 지휘했다.

브룩라디는 2001년 마크 레이니어(Mark Reynier), 짐 맥완(Jim McEwan), 던컨 맥길리브레이(Duncan McGillivray) 등에 의해 재가동되며 독립적인 양조 철학을 구축해왔다. 2004년 창고 직원으로 입사한 아담 한넷은 현재 마스터 블렌더로서 증류소의 정체성을 이끌고 있다.

증류소 측은 25년간의 양조 유산과 독창적인 떼루아 실험을 기념하기 위해 신규 라인업 3종을 단계적으로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숙성 연수와 캐스크 구성 등 상세 스펙은 공식 발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글로벌 위스키 업계는 미국과 캐나다 간의 수입 관세 부과 협상 시한을 앞두고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양국 무역 협상에서 위스키 품목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북미 증류주 교역 및 가격 책정에 미칠 여파가 주목된다.

팩트 체크

재가동 연도
2001년
기념 주기
25주년
신규 출시 보틀 수
3종
마스터 블렌더 입사 연도
2004년 (아담 한넷)

국내 관점

브룩라디는 국내에서도 논피트 아일라 위스키 및 옥토모어 시리즈로 탄탄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25주년 기념 한정 보틀 3종이 국내에 정식 배정될 경우 아일라 위스키 애호가 및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구매 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원문

WhiskyCastwhiskycast.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