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Global Drinks Intelligence

첫잔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 1면으로
위스키

휘슬피그, 켄터키 거점 구축하며 생산·체험 확장

버몬트의 라이 위스키 브랜드 휘슬피그가 켄터키에 증류소와 브랜드 홈을 열었다.

버몬트에 기반을 둔 라이 위스키 브랜드 휘슬피그가 켄터키주로 사업 거점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브랜드 성장을 위한 생산 인프라와 소비자 접점 강화가 동시 추진된다.

휘슬피그는 루이빌 서남쪽 브랜든버그에 연간 5만 갤런을 증류할 수 있는 생산 시설인 '디벨롭먼트 디포'를 가동했다. 이를 통해 라이 위스키 공급 능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루이빌 뉴루 지역에는 브랜드 홈인 '휘슬피그 볼트'를 신규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전용 위스키 시음, 칵테일 바, 소매 공간을 갖추고 방문객을 맞이한다.

팩트 체크

브랜든버그 시설 연간 생산 능력
50,000갤런
신규 브랜드 홈 위치
Louisville NuLu
신규 생산 시설 위치
Brandenburg

국내 관점

라이 위스키는 국내 클래식 바 및 칵테일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프리미엄 라이 위스키의 대표주자인 휘슬피그의 생산력 확충은 국내 유통 물량의 안정적 확보와 공급가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Shanken News Dailyshankennewsdaily.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