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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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포드 리저브, 더비 우승자 협업 버번 완판

우드포드 리저브가 브랜드 25주년과 켄터키 더비 승리를 기념해 출시한 더블 오크드 싱글 배럴 버번이 판매 2시간 만에 매진됐다.

켄터키 주 버사유에 위치한 우드포드 리저브 증류소가 설립 25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셰리 드보 더비 골드' 더블 오크드 버번을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은 2026년 켄터키 더비와 벨몬트 스테이크스를 제패한 여성 조교사 셰리 드보와 마스터 디스틸러 엘리자베스 맥콜이 전용 배럴 3개를 직접 선별해 병입했다.

기존 우드포드 리저브 원액을 2차 신규 미국산 오크통에서 1년 더 추가 숙성한 더블 오크드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증류소 현장 판매 개시 2시간 만에 전량 완판됐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퇴역 경주마 재활 재단(Thoroughbred Aftercare Alliance)에 기부된다. 해당 재단은 2012년부터 4074만 달러 이상을 지원해 2만 두의 경주마를 보호해 왔다.

팩트 체크

증류소 기념 연수
25주년
선별 배럴 수
3개
완판 소요 시간
2시간
추가 오크통 숙성 기간
1년
재단 총 기부금 규모
4074만 달러
재단 보호 경주마 수
2만 두

국내 관점

우드포드 리저브 더블 오크드는 국내 버번 매니아층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스포츠 스토리텔링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한정판 싱글 배럴 컬렉션은 국내 버번 수집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다.

출처 · 원문

Distillery Traildistillerytrail.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