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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라디, 처음으로 잉글랜드산 보리를 썼다… '그리너 스틸' 15년
증류소 부활 25주년 기념. 유기농·베어·바이오다이나믹 보리를 섞어 51.6%로 담았다.

아일라의 브룩라디가 증류소 부활 25주년을 기념해 15년 숙성 논피티드 싱글몰트 '그리너 스틸(Greener Still)'을 냈다.
이 병이 눈에 띄는 이유는 보리다. 브룩라디로서는 처음으로 스코틀랜드가 아닌 잉글랜드에서 자란 보리를 썼다. 잉글랜드 윌트셔의 예이츠베리 하우스 농장에서 온 바이오다이나믹 보리다.
구성은 유기농 보리 35%, 베어(Bere) 보리 25%, 바이오다이나믹 보리 40%다. 베어는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오래 재배해 온 옛 품종이다.
도수는 51.6%, 냉각여과를 거치지 않고 색도 더하지 않았다. 8월부터 증류소 홈페이지와 전문 소매점에서 팔며 권장가는 120파운드다.
팩트 체크
- 숙성 연수
- 15년(논피티드)
- 보리 구성
- 유기농 35% · 베어 25% · 바이오다이나믹 40%
- 처음 쓴 것
- 잉글랜드산 보리(윌트셔 예이츠베리 하우스 농장)
- 도수
- 51.6%
- 표기
- 비냉각여과 · 무착색
- 권장가
- 120파운드
국내 관점
브룩라디는 원료 산지를 라벨에 밝히는 것으로 이름난 곳이다. 잉글랜드산 보리는 그 원칙을 스코틀랜드 밖으로 넓혔다는 뜻이라, 값보다 이 결정 자체가 이야깃거리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Words of Whiskywordsofwhisky.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