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 애스턴 마틴 F1 팀 컬래버 16년 싱글몰트 출시
글렌피딕이 애스턴 마틴 F1 팀과의 파트너십 2년 차를 맞아 5가지 캐스크에서 숙성한 '16년 리리스 No. 2'를 75파운드에 출시했다.

스페이사이드의 싱글몰트 증류소 글렌피딕(Glenfiddich)이 애스턴 마틴 포뮬러 원(F1) 팀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두 번째 한정판 위스키를 발표했다.
'글렌피딕 & 애스턴 마틴 포뮬러 원 팀 16년 - 리리스 No. 2'는 알코올 도수 43% ABV로 출시된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다. 퍼스트필 버번 배럴, 포트 파이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와인 캐스크, 피노 셰리 부트 등 총 5가지의 캐스크 원액을 조합해 제조됐다.
이번 제품은 글렌피딕의 몰트 마스터 브라이언 킨스만과 애스턴 마틴 F1 팀의 최고 기술 책임자 에이드리언 뉴이의 정밀함과 예측력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풍부한 과일 아로마와 마지팬, 가죽 향에 이어 버터 스카치, 카라멜, 오크 탄닌의 풍미가 어우러진다.
글렌피딕 16년 리리스 No. 2는 권장 소비자 가격 75.00파운드로 주요 전문 리테일 매장을 통해 판매가 시작됐다.
팩트 체크
- 제품명
- Glenfiddich & Aston Martin F1 Team 16yo Release No. 2
- 숙성 연수
- 16년
- 알코올 도수
- 43% ABV
- 사용된 캐스크 수
- 5종
- 권장 소비자 가격
- 75.00파운드
국내 관점
F1 레이싱에 대한 국내 팬덤 증가와 함께 글렌피딕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국내 모터스포츠 팬과 위스키 수집가 양측 모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 5가지 캐스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레시피와 75파운드라는 접근성 높은 가격대는 국내 병행수입 및 정식 유통 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고급 마케팅 수단으로서 스포츠와 위스키의 결합 사례로 유통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