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쥐라 위스키 시음회가 9월 30일 소셜미디어에서 열린다
위스키 와이어의 온라인 시음. X와 블루스카이에 이어 스레드에서도 볼 수 있다.

위스키 와이어가 9월 30일 쥐라 위스키를 주제로 온라인 시음회를 연다.
이 매체가 오래 이어 온 형식이다. 예전에 '트윗 테이스팅'이라 부르던 것으로, 참가자들이 같은 시각에 같은 술을 마시며 소셜미디어에서 감상을 주고받는다. 지금은 X와 블루스카이에서 진행하고 스레드에서도 따라볼 수 있다.
따를 병 목록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같은 시각에 같은 술을 여럿이 마시고 그 자리에서 말을 섞는 방식은 시음회의 형태를 바꿔 놓았다.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되므로 지역 제약이 사라진다.
팩트 체크
- 행사
- 위스키 와이어 테이스팅 — 쥐라 위스키
- 일시
- 9월 30일
- 채널
- X · 블루스카이 · 스레드
- 형식
- 구 '트윗 테이스팅' — 동시 시음 후 소셜미디어 대화
국내 관점
국내에서도 온라인 시음회는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익숙해졌지만, 대부분 화상 회의 형태다. 소셜미디어에서 공개적으로 진행하면 참가자 밖의 사람도 그 대화를 읽게 된다는 점이 다르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