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미들턴 베리 레어 2026 에디션 출시… 43번째 연례 빈티지
아이리시 위스키의 명가 미들턴이 마스터 디스틸러 케빈 오고먼의 지휘 아래 2026년 빈티지 에디션을 공개했다.

아일랜드 코크주의 미들턴 증류소(Midleton Distillery)가 프리미엄 아이리시 위스키 컬렉션인 '미들턴 베리 레어(Midleton Very Rare) 2026 에디션'을 출시했다. 1984년 첫 출시 이후 43번째로 선보이는 연례 빈티지 시리즈다.
이번 2026 에디션은 마스터 디스틸러 케빈 오고먼(Kevin O'Gorman)이 총괄한 6번째 빈티지로, 5가지 엄선된 원액을 블렌딩했다. 특히 대두와 맥아 매시빌로 만든 싱글 그레인 위스키 원액이 포함되어 특유의 화사한 꽃 향과 달콤함을 더했으며, 싱글 팟 스틸 위스키의 풍부한 질감 및 질 좋은 스파이스와 조화를 이룬다.
원액은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되었으며 도수는 알코올 도수 40% ABV로 병입됐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70cl 병당 199파운드다.
팩트 체크
- 미들턴 베리 레어 출범 순번
- 43번째 빈티지
- 케빈 오고먼 감독 빈티지 횟수
- 6번째
- 원액 블렌딩 구성 원액 종류
- 5가지
- 알코올 도수
- 40% ABV
- 용량 및 가격
- 70cl / 199파운드
국내 관점
아이리시 위스키의 수집 가치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미들턴 베리 레어는 매년 한정 수량만 국내에 할당된다. 2026 에디션 역시 프리미엄 위스키 수집가와 바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문
WhiskyIntelligencewhiskyintelligenc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