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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 한정판 신제품 2종 출시

스카치 셰리 캐스크 피니시 제품과 66.4% ABV의 고도수 개리야나 오크 피니시 버번을 새롭게 공개했다.

롭티드 스피리츠(Lofted Spirits) 산하의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Bardstown Bourbon Company)가 한정판 아메리칸 위스키 2종을 새로 선보였다. 독창적인 피니싱 기법과 독특한 블렌딩 비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제품인 '록스 오브 주라 배럴 피니시(Lochs of Jura Barrel Finish)'는 버번과 라이 위스키를 블렌딩한 후,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를 숙성시켰던 셰리 캐스크에서 32개월간 추가 숙성했다. 알코올 도수는 52% ABV다. 함께 공개된 '디스커버리 시리즈 2026'은 7년, 10년, 11년 숙성된 버번 원주를 조합한 뒤 미국 태평양 북서부 산지인 개리야나 오크(Garryana Oak) 캐스크에서 4개월간 피니싱을 거쳤다. 이 제품의 도수는 66.4% ABV에 달한다.

두 신제품 모두 75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미국 현지 권장 소비자가격은 병당 140달러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팩트 체크

록스 오브 주라 추가 숙성 기간
32개월
록스 오브 주라 알코올 도수
52% ABV
디스커버리 시리즈 원주 숙성 연수
7년, 10년, 11년
디스커버리 시리즈 피니시 기간
4개월
디스커버리 시리즈 알코올 도수
66.4% ABV
제품 권장 소비자 가격
140달러 (750ml)

국내 관점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의 실험적인 피니싱 위스키는 아메리칸 위스키 애호가층이 두터워진 국내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끌 수 있는 요소다. 특히 스카치 캐스크 활용 제품과 66%가 넘는 고도수 캐스크 스트렝스 버번은 국내 스마트오더 및 바 유통 시 빠른 소진이 기대된다.

출처 · 원문

Shanken News Dailyshankennewsdaily.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