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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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멤피스 버번을 프랑스 쥐라의 벚나무 통에 마무리했다 — 블루 노트 체리 우드 캐스크

약 1,000케이스, 미국 6개 주와 온라인에서 64.99달러. 캐스크 스트렝스로 낸다.

사진: B.R. Distilling / The Whiskey Wash

B.R. 디스틸링 컴퍼니가 블루 노트 체리 우드 캐스크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를 냈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재운 뒤 프랑스 동부 쥐라 지방의 야생 벚나무 통에서 마무리한 한정 출시다.

벚나무는 위스키 숙성에 흔히 쓰는 나무가 아니다. 참나무처럼 큰 통을 짜기에 무르고 구하기도 어려워, 대개 피니시 단계에서 짧게 쓰인다.

물량은 약 1,000케이스이고 미국 6개 주와 온라인에서 판다. 값은 64.99달러다. 도수를 낮추지 않고 캐스크 스트렝스로 담았다.

블루 노트는 멤피스를 기반으로 한 상표다.

팩트 체크

제품
블루 노트 체리 우드 캐스크 스트레이트 버번
만든 곳
B.R. 디스틸링 컴퍼니(멤피스)
숙성
아메리칸 오크 후 프랑스 쥐라산 야생 벚나무 통 피니시
도수
캐스크 스트렝스
물량
약 1,000케이스
판매
미국 6개 주 · 온라인 · 64.99달러

국내 관점

벚나무 통은 국내에서도 몇몇 소규모 증류소가 시도한 적이 있는 소재다. 참나무만큼 술을 오래 담아 두기 어려운 대신 짧은 피니시에서 성격이 뚜렷하게 나오는 편이다. 아직 국내 수입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