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Global Drinks Intelligence

첫잔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 1면으로
위스키

브라운포맨 CEO 사임 발표…글렌고인 미즈나라 출시

로슨 화이팅 CEO가 은퇴 의사를 밝히면서 브라운포맨이 차기 수장 찾기에 나섰다. 글렌고인은 미즈나라 오크 숙성 싱글몰트를 새로 선보였다.

글로벌 주류 기업 브라운포맨(Brown-Forman)의 로슨 화이팅(Lawson Whiting) 최고경영자(CEO)가 은퇴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후임 CEO 선임 절차에 착수한 상태다.

위스키 제조 업계의 신제품 발표도 잇따르고 있다. 글렌고인(Glengoyne) 증류소는 오크 마스터즈 시리즈의 일환으로 일본산 미즈나라 오크통에서 숙성한 싱글몰트 위스키를 새롭게 선보였다.

버번 위스키 브랜드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 역시 면세 전용(트래블 리테일) 익스클루시브 시리즈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하며 글로벌 면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팩트 체크

팟캐스트 방영일
2026년 7월 19일
팟캐스트 에피소드 번호
1171회
WhiskyCast 운영 연수
21년째

국내 관점

잭다니엘과 우드포드 리저브를 소유한 브라운포맨의 수장 교체는 향후 글로벌 유통 전략 및 한국 지사의 포트폴리오 운용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한편 일본 미즈나라 오크 숙성 스카치 위스키와 메이커스 마크의 신규 면세 라인업은 국내 위스키 마니아 및 해외 여행객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원문

WhiskyCastwhiskycast.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