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크리스 헴스워스가 호주 아치 로즈의 공동 소유주가 됐다
올가을 미국 첫 진출을 앞두고 합류. 호주에서 기른 맥아만 쓰는 시드니 증류소다.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호주 증류소 아치 로즈 디스틸링 컴퍼니의 공동 소유주로 합류했다. 창업자 윌 에드워즈와 함께 회사를 갖게 됐다.
시점은 회사가 미국에 처음 들어가는 때와 겹친다. 아치 로즈는 올가을 미국 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고, 회사는 헴스워스의 합류를 호주 바깥으로 나가는 "중요한 다음 장"이라고 표현했다.
아치 로즈는 2014년 시드니에서 시작했다. 호주에서 기른 맥아만 써서 위스키와 증류주를 만드는 방식으로 국제적인 평판을 쌓았다.
헴스워스는 오래전부터 이 증류소의 술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세계 어디에 있든 아치 로즈를 한 모금 마시면 곧장 집으로, 호주 덤불에서 친구들과 모닥불 앞에 앉아 있던 그 느낌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팩트 체크
- 증류소
- 아치 로즈 디스틸링 컴퍼니(시드니 · 2014년 창업)
- 합류
- 크리스 헴스워스 — 창업자 윌 에드워즈와 공동 소유
- 시점
- 2026년 가을 미국 첫 진출을 앞두고
- 방식
- 호주에서 기른 맥아만 사용
국내 관점
유명인이 지분을 갖는 증류소는 최근 몇 해 사이 부쩍 늘었다. 다만 아치 로즈는 원료를 호주산으로 한정한 제조 방식으로 먼저 이름을 얻은 곳이라, 유명세가 술보다 앞선 사례들과는 결이 다르다. 호주 위스키는 국내 수입 폭이 아직 좁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The Shouttheshout.com.au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