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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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캐나다 위스키가 나이를 먹고 있다 — IWSC 2026이 뽑은 일곱 병

앨버타 디스틸러스 레어 배치 21년은 95점. 캐네디언 클럽 40년이 예외였던 시절은 지났다.

사진: The Whiskey Wash

국제 와인·증류주 대회(IWSC) 2026의 캐나다 위스키 가운데 점수가 높았던 병들이 추려졌다.

눈에 띄는 것은 장기 숙성이 흔해졌다는 점이다. 캐네디언 클럽 40년이 나왔을 때만 해도 이례적인 일이었는데, 지금은 오래 재운 캐나다 위스키가 점점 늘고 있다.

앨버타 디스틸러스 레어 배치 21년 2호는 캐네디언 블렌디드 위스키로 50%에 담았고 80파운드(105달러)다. 스피리츠 골드에 95점을 받았다.

이 21년 두 번째 판은 캐나다 위스키를 담았던 통과 버번을 담았던 통, 그리고 새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에서 재웠다.

팩트 체크

대회
IWSC 2026 · 캐나다 위스키
앨버타 21년
레어 배치 21년 2호 · 50% · 80파운드(105달러) · 95점
숙성
캐나다 위스키 캐스크 · 버번 캐스크 · 새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흐름
장기 숙성 캐나다 위스키가 점점 늘어나는 중

국내 관점

캐나다 위스키는 국내에서 캐네디언 클럽 정도로 통하는 좁은 시장이다. 앨버타처럼 라이 비중이 높은 캐나다 증류소가 장기 숙성을 내기 시작하면 그 인상은 달라질 수 있는데, 아직 국내에 들어오는 폭은 좁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