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제조사 발표
혼보주조, 마르스몰트 루 파피용 '키베리타테하' 842병 한정 출시
마르스 코마가타케 증류소의 프렌치 오크 숙성 원주를 바팅한 트리플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가 8월 하순 출시된다.
일본 마르스 신슈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마르스 신슈 알아보기 →
일본 혼보주조가 싱글몰트 위스키 '마르스몰트 루 파피용 트리플 카스크 키베리타테하'를 2026년 8월 하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마르스몰트 루 파피용'은 일본의 계절적 풍토와 자연환경을 일본 서식 나비 모티브로 표현하는 한정 시리즈다. 이번 제품은 고산 지대에 서식하며 '고원의 귀부인'이라 불리는 들구름나비류(키베리타테하)를 주제로 삼았다.
마르스 코마가타케 증류소에서 증류한 뒤 프렌치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한 몰트 원주를 바팅하여 완성했다. 알코올 도수는 58%이며 용량은 700ml다.
이번 한정판의 총 병입 수량은 842병에 불과하다. 참고 소매가격은 세금 제외 1만 4,000엔으로 책정됐다.
팩트 체크
- 제품명
- 마르스몰트 루 파피용 트리플 카스크 키베리타테하
- 증류소
- 마르스 코마가타케 증류소
- 알코올 도수(ABV)
- 58%
- 용량
- 700ml
- 캐스크 종류
- 프렌치 오크 캐스크
- 병입 수량
- 842병
- 출고가(참고소매가)
- 14,000엔(세금 별도)
- 출시일
- 2026년 8월 하순
국내 관점
마르스 신슈 증류소의 루 파피용 시리즈는 희소성 때문에 국내 위스키 애호가 및 수집가 사이에서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품목이다. 842병에 불과한 소량 생산 제품인 만큼 정식 수입 통로보다는 개인 직구나 일본 현지 리큐어 숍을 통한 유통이 주를 이룰 전망이다.
출처 · 원문
마르스 신슈 공식hombo.co.jp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