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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메이커스 마크 46, SFWSC 2026서 99점 더블 골드 획득

40달러 대의 대중적인 프렌치 오크 스테이브 피니시 버번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99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기록했다.

사진: The Whiskey Wash

메이커스 마크의 스테디셀러 버번인 '메이커스 마크 46(Maker's Mark 46)'이 2026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 대회(SFWSC) 블라인드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9점을 기록하며 더블 골드 메달을 차지했다. 고가의 한정판이나 희귀 제품이 아닌 40달러 선의 일반 유통 제품이 기록한 최고 수준의 성과다.

메이커스 마크 46은 2010년 탄생한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 47% ABV로 병입된다. 구운 프렌치 오크 스테이브 10개를 넣은 오크통에서 지하 석회암 셀러를 통해 9주간 추가 숙성하여 풍부한 오크 향과 구운 밀, 바닐라, 초콜릿 칩, 브리오슈의 캐릭터를 끌어낸다.

전문가들은 고가의 프리미엄 위스키가 아닌 대중적이고 구하기 쉬운 데일리 버번이 국제 대회에서 9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받은 것에 대해, 희소성에 치우친 위스키 시장에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고 평가했다.

팩트 체크

대회 평가 점수
99점(100점 만점)
알코올 도수
47% ABV
현지 판매 가격
약 40달러(또는 £40)
오크 스테이브 개수
10개(시어드 프렌치 오크)
추가 숙성 기간
9주
제품 첫 출시 연도
2010년

국내 관점

메이커스 마크 46은 국내에서도 마트와 스마트 오더를 통해 7~8만 원대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웰메이드 버번이다. 이번 SFWSC 99점 수상 소식은 가성비와 품질을 동시에 중시하는 국내 버번 입문자 및 위스키 동호인들에게 매력적인 구매 지침이 될 것이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