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채터누가, 몰도바 아이스와인 캐스크 위스키 선보여
미국 채터누가 위스키가 배럴 피니싱 시리즈의 8번째 제품으로 몰도바 아이스와인 배럴에서 숙성한 멀티 매시빌 위스키를 출시했다.

테네시주 소재의 채터누가 위스키(Chattanooga Whiskey)가 배럴 피니싱 시리즈의 8번째 에디션인 '몰도바 아이스와인 캐스크 피니시'를 발표했다. 750ml 용량 기준 가격은 59.99달러다.
이 제품은 흑해 연안 몰도바의 역사적인 와이너리에서 수급한 아이스와인 배럴을 사용했다. 얼어붙은 포도를 짰을 때 나오는 진한 풍미를 담아내기 위해 5가지 몰트 위스키와 1가지 버번 등 총 6가지 매시빌 원액을 블렌딩했다.
제품은 4년 이상 숙성되었으며, 이 중 1년 이상을 몰도바 아이스와인 캐스크에서 보냈다. 알코올 도수 95프루프(47.5% ABV)로 병입되어 프렌치토스트, 야생화 굴, 생강 등의 다채로운 풍미를 자랑한다.
팩트 체크
- 배럴 피니싱 시리즈 번호
- 8번째
- 권장 소비자가격
- $59.99
- 총 숙성 기간
- 4년 이상
- 피니시 숙성 기간
- 1년 이상
- 혼합된 매시빌 수
- 6가지(몰트 5, 버번 1)
- 알코올 도수
- 95프루프(47.5% ABV)
- 채터누가 설립 연도
- 2011년
국내 관점
독특한 캐스크 피니싱 기법을 적용한 크래프트 위스키에 대한 국내 매니아층의 관심이 드높다. 몰도바 아이스와인 캐스크라는 독창적인 조합은 수입 시 국내 크래프트 위스키 시장에서 신선한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