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톰슨 브라더스, 글렌스코샤 11년 싱글 캐스크 공개
도노흐 증류소 기반 독립 병입자 톰슨 브라더스가 퍼스트필 버번 배럴에서 숙성한 글렌스코샤 11년 한정판 235병을 선보였다.

도노흐 캐슬 호텔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독립 병입자 톰슨 브라더스(Thompson Bros)가 '글렌스코샤 2013 11년 싱글 캐스크'를 출시했다.
캠벨타운의 글렌스코샤 증류소에서 2013년 10월 24일 증류된 원액을 퍼스트필 버번 배럴에서 11년 동안 숙성시켰다. 냉각 여과나 색소 첨가 없이 57.1%의 알코올 도수로 병입됐다.
생산량은 235병 한정이며 가격은 94달러로 책정됐다. 사과와 배, 바닐라, 캐러멜 향에 루바브 특유의 상큼한 엑센트와 오크 스파이스가 조화를 이룬다.
팩트 체크
- 숙성 연수
- 11년
- 증류일
- 2013년 10월 24일
- 알코올 도수
- 57.1%
- 총 생산병수
- 235병
- 판매 가격
- $94
국내 관점
최근 국내 위스키 애호가 사이에서 캠벨타운 지역 위스키와 톰슨 브라더스 같은 고품질 독립 병입자에 대한 선호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버번 배럴 원액 특유의 과일 향과 상큼한 노트를 지닌 이번 한정판은 국내 위스키 바 및 트레이더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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