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7 정식 선보여
빌리 워커가 완성한 21년 숙성 싱글 몰트로 버번 캐스크 숙성 후 페드로 히메네스 및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을 거쳤다.

스페이사이드의 글렌알라키(GlenAllachie) 증류소가 핵심 컬렉션의 최상위 라인업인 '글렌알라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 Batch 7'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배치의 알코올 도수는 51.9% ABV로 병입되었다.
이번 위스키는 버번 바렐에서 초기 숙성을 마친 후 페드로 히메네스(Pedro Ximénez) 및 올로로소(Oloroso) 셰리 펀천과 호그스헤드 캐스크에서 장기간 2차 숙성을 거쳤다. 업계 경력 50년이 넘는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Billy Walker)가 원주 선정을 주도했다.
제품 아로마에서는 구운 생강, 모카, 벌집, 시나몬 향이 피어오르며 팔레이트에서는 블랙체리, 마누카 꿀, 건포도 버터크림의 풍부한 레이어가 이어진다. 영국 권장소비자가격은 297.99파운드로 책정됐다.
글렌알라키 21년 시리즈는 매 배치마다 완벽함을 향해 레시피를 미세 조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번 배치 7은 증류소 공식 웹사이트 및 글로벌 지정 전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팩트 체크
- 숙성 연수
- 21년
- 알코올 도수
- 51.9% ABV
- 권장소비자가격
- 297.99 파운드
- 마스터 디스틸러 경력
- 50년 이상
- 배치 번호
- Batch 7
국내 관점
빌리 워커의 글렌알라키는 국내 싱글 몰트 위스키 애호가 사이에서 팬덤이 매우 견고한 브랜드다. 특히 셰리 캐스크 숙성과 캐스크 스트렝스 조합은 한국 시장에서 최고 인기 스펙에 해당한다. 한정 수량 수입 시 국내 스마트오더 및 바 유통 채널에서 조기 품귀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