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잭톤 증류소, 첫 싱글몰트 위스키 'RAER' 6000병 출시
스코틀랜드 최연소 여성 창립자 중 한 명인 제이니 킨의 잭톤 증류소가 창립작 싱글몰트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글래스고 인근에 위치한 로우랜드의 가족 경영 증류소 잭톤(Jackton Distillery)이 첫 번째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인 'RAER The Inaugural Release'의 공개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창립 기념 제품은 6,000병 한정 생산되며 가격은 68파운드로 책정됐다. 2020년 2월 첫 캐스크를 채운 이후 버번, 페드로 히메네스, 아몬티야도, 올로로소 캐스크에서 숙성된 원액을 조합했다.
알코올 도수는 48.7% ABV이며 내추럴 컬러 및 비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 방식을 적용했다. 사전 주문분은 2026년 9월 4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팩트 체크
- 제품 출시가
- 68 파운드
- 생산 병수
- 6,000병
- 알코올 도수
- 48.7% ABV
- 첫 숙성 시작일
- 2020년 2월
- 배송 시작일
- 2026년 9월 4일
- 숙성 캐스크
- 버번, 페드로 히메네스, 아몬티야도, 올로로소
국내 관점
신생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첫 번째 싱글몰트 에디션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렉터스 아이템으로 빠르게 소진되는 경향이 있다. 48.7%의 도수와 셰리 캐스크 복합숙성이라는 특징은 최근 국내 몰트 위스키 트렌드와 잘 부합하여 수입사들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