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제조사 발표
시즈오카 증류소, 5년 숙성 '포트스틸 W 2026년판' 출시
장작 직화 증류기와 100% 일본산 맥아로 만든 싱글 몰트 위스키로 도수는 50.5%다.
일본 ガイアフロー静岡蒸溜所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ガイアフロー静岡蒸溜所 알아보기 →

가이아플로우 시즈오카 증류소가 100% 일본산 맥아만을 사용해 장작 직화 증류기로 증류한 싱글 몰트 위스키 '시즈오카 포트스틸 W 5년 100% 일본대맥 2026년판'을 8월 하순 출시한다.
이 제품은 2016년 창업 당시부터 시도해 온 일본산 맥아 전량 사용 라인업으로, 장작을 열원으로 최고 800도까지 가열하는 스코틀랜드 포사이더사제 단식 증류기 'W'에서 첫 증류를 거쳤다.
알코올 도수는 50.5%이며 용량은 500ml다. 출고가는 세금을 포함해 1만 3948엔으로 책정됐다. 전국의 주류 판매점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 '위스키 포트'를 통해 공급된다.
팩트 체크
- 제품명
- 시즈오카 포트스틸 W 5년 100% 일본대맥 2026년판
- 숙성 연수
- 5년
- 알코올 도수
- 50.5%
- 용량
- 500ml
- 원료
- 일본산 미피트 맥아 100%
- 증류기
- W (장작 직화 단식 증류기)
- 희망소비자가격
- 13,948엔 (세금 포함)
- 출시일
- 2026년 8월 하순
국내 관점
국내에 시즈오카 증류소 제품을 정식 수입하는 유통망을 통해 한정 수량 입고될 가능성이 있다. 500ml 용량과 높은 일본 현지 가격을 고려할 때 국내 판매가는 20만 원대 초중반에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문
ガイアフロー静岡蒸溜所 공식gaiaflow.co.jp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