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뉴 리프, 셰리 피니시 몰티드 라이를 다시 낸다
켄터키 뉴포트의 뉴 리프가 몰티드 라이에 셰리 마무리를 얹은 제품을 재출시한다.

켄터키 뉴포트의 뉴 리프 디스틸링(New Riff Distilling)이 셰리 피니시 몰티드 라이 위스키를 다시 내놓는다.
뉴 리프는 보틀드 인 본드 규격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몰티드 라이는 발아시킨 호밀을 쓴 것으로, 일반 라이보다 부드럽고 곡물 단맛이 도드라진다는 평을 듣는다.
팩트 체크
- 증류소
- 뉴 리프 디스틸링(켄터키 뉴포트)
- 제품
- 셰리 피니시 몰티드 라이
- 구분
- 재출시
국내 관점
뉴 리프는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는다. 다만 보틀드 인 본드를 고집하는 신생 증류소로 미국 현지 평이 좋아, 여행 중 리커스토어에서 만나면 눈여겨볼 만한 이름이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