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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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뉴 리프, 셰리 피니시 몰티드 라이를 다시 낸다

켄터키 뉴포트의 뉴 리프가 몰티드 라이에 셰리 마무리를 얹은 제품을 재출시한다.

사진: New Riff / The Whisky Wire

켄터키 뉴포트의 뉴 리프 디스틸링(New Riff Distilling)이 셰리 피니시 몰티드 라이 위스키를 다시 내놓는다.

뉴 리프는 보틀드 인 본드 규격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몰티드 라이는 발아시킨 호밀을 쓴 것으로, 일반 라이보다 부드럽고 곡물 단맛이 도드라진다는 평을 듣는다.

팩트 체크

증류소
뉴 리프 디스틸링(켄터키 뉴포트)
제품
셰리 피니시 몰티드 라이
구분
재출시

국내 관점

뉴 리프는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는다. 다만 보틀드 인 본드를 고집하는 신생 증류소로 미국 현지 평이 좋아, 여행 중 리커스토어에서 만나면 눈여겨볼 만한 이름이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