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가 소주를 낸다 — 제주 화산암반수에 용암해수소금을 넣은 15도
제로 슈거 '찰랑', 9월 말 출시. 전량 제주공장에서 만들고 수도권·제주 유흥 채널부터 깐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클러치 스포츠 창업자 리치 폴이 주도. 창업진부터가 스포츠 업계 사람들이다.
'더 헌드러드'라는 이름으로 창립 캐스크를 판다. 아직 술이 나오기 전이다.
버번·버진 오크·셰리 오크는 그대로 두고 배합만 바꿨다.
지난해 298만8천㎘. 맥주·소주는 3년째, 막걸리는 5년째 줄고 있다.
정관장 6년근 홍삼농축액 2.5%. 개발에 13개월이 걸렸고, 혼탁을 잡느라 여과 공정을 새로 짰다.
몰트·효모·발효·숙성을 만드는 사람이 직접 고른다. 9월 10개 시장에서 75파운드.
인디애나 스타라이트 증류소. 8월 28일부터 추첨을 받고, 50병은 9월 12일 현장 선착순.
골든 프로미스와 로리엇. 섞지 않고 따로 낸 이유는 품종이 무엇을 하는지 보려는 것이다.
실버손 리저브. 조지아·인디애나·켄터키에서 원액을 사 오고, 숙성은 옛 직장 창고에서 한다.
따라서 바로 마시는 형태의 스프리츠 칵테일 세 종.
발렌타인만 12종. 골프·패션·싱글몰트·음악으로 갈래를 나눴다.
제임슨과 깔루아가 앞서 갔고, 스크루볼과 말리부는 작은 용량 덕에 나아졌다.
앱에서 결제하고 편의점·주류샵에서 직접 수령. CU·이마트24 픽업과 전국 주류샵 예약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위스키 최저가를 찾기 좋습니다.
출국 예정자만 구매 가능. 결제 후 공항 인도장에서 받습니다.
미국 배송대행. 무게 기준 요금이라 유리병처럼 무거운 물건은 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취급 품목이 가장 넓습니다. 한정판 추첨(ballot)도 자주 엽니다.
전 세계 판매처의 와인 시세를 모아 보여줍니다. 사기 전에 적정가를 가늠할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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