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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도이치 패밀리, 리뎀션 버번 6년 봉디드 및 18년 출시

리뎀션 위스키의 미국 출하량이 8만 5천 케이스를 넘어선 가운데 브랜드 리뉴얼에 이은 프리미엄 신제품이 추가된다.

도이치 패밀리 와인 앤 스피릿(Deutsch Family Wine & Spirits)이 자사의 버번 위스키 브랜드 '리뎀션(Redemption)'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리뎀션은 올해 패키지 리뉴얼 후 미국 시장에서 약 8만 5,000케이스의 출하량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뎀션 싱글 바렐 봉디드 버번'은 마스터 블렌더 알란 케네디(Alan Kennedy)의 주도하에 생산됐다. 법적 최소 기준인 4년보다 2년 더 긴 최소 6년 동안 숙성되었으며 병당 50달러에 판매된다. 수작업으로 선별된 단일 오크통의 개성과 봉디드 위스키의 엄격한 규격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초고가 한정판 라인업인 '리뎀션 디 앤션트 18년 버번'도 올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 18년 숙성 원액으로 구성된 이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400달러다. 도이치 패밀리는 이번 연속 신제품 출시를 통해 버번 위스키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팩트 체크

미국 시장 출하량
약 8만 5000케이스
싱글 바렐 봉디드 버번 숙성 기간
최소 6년
싱글 바렐 봉디드 버번 가격
50달러
디 앤션트 버번 숙성 연수
18년
디 앤션트 버번 가격
400달러

국내 관점

미국 버번 위스키 소비가 고숙성 및 프리미엄 라인업 중심으로 고급화되는 경향이 국내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관찰되고 있다. 리뎀션의 6년 봉디드 제품과 18년 고숙성 라인은 프리미엄 버번을 찾는 국내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으며, 수입사를 통한 국내 유통 여부가 주목된다.

출처 · 원문

Shanken News Dailyshankennewsdaily.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