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라이 마스터 네 개 중 셋이 버펄로 트레이스에서 나왔다
세저락 라이, 세저락 라이 18년, 토머스 H 핸디. 나머지 하나는 로흐 로몬드의 제이워크 본디드.

2026 아메리칸 위스키 마스터스의 라이 부문에서 마스터 메달 네 개가 나왔는데, 그중 셋이 세저락 컴퍼니의 것이고 모두 켄터키 프랭크퍼트의 버펄로 트레이스에서 만든다.
세저락 라이는 30파운드 이하를 다루는 프리미엄 조에서 마스터를 받았다. 세저락 라이 18년과 토머스 H 핸디는 51파운드 이상을 다루는 울트라 프리미엄 조에서 각각 마스터를 받았다.
네 번째 마스터는 로흐 로몬드 그룹의 제이워크 본디드 라이 위스키가 받았다. 7년 이하 숙성 라이 부문이다.
값대를 나눠 심사하는 방식이라 같은 마스터라도 성격이 다르다. 30파운드짜리와 51파운드 이상짜리가 같은 등급을 받았다는 것은, 각자의 값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섰다는 뜻에 가깝다.
팩트 체크
- 대회
- 2026 아메리칸 위스키 마스터스 · 라이 부문
- 마스터
- 4개 — 세저락 3, 로흐 로몬드 1
- 세저락 라이
- 프리미엄 조(30파운드 이하)
- 세저락 라이 18년 · 토머스 H 핸디
- 울트라 프리미엄 조(51파운드 이상)
- 제이워크 본디드 라이
- 7년 이하 숙성 부문 · 로흐 로몬드 그룹
- 생산
- 세저락 3종 모두 버펄로 트레이스(켄터키 프랭크퍼트)
국내 관점
국내에서 라이는 칵테일 재료로 먼저 들어왔고, 단독으로 마시는 술로는 자리가 좁다. 토머스 H 핸디처럼 물량이 적은 병은 국내 배정이 거의 없지만, 세저락 라이는 값대가 낮아 접근할 만한 축이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