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올드 오버홀트 엑스트라 에이지드 캐스크 스트렝스 11년, 올해 판이 나왔다
125.6프루프 무여과 라이. 2014년 봄에 증류해 클러몬트 숙성고 세 곳에 나눠 재웠다.
올드 오버홀트가 엑스트라 에이지드 캐스크 스트렝스 11년 2026 에디션을 냈다. 해마다 소량만 내는 연례 병으로 올해가 4년째다.
2014년 봄에 증류해 통에 넣었고, 켄터키 클러몬트의 숙성고 세 곳에 나눠 재웠다. 한 곳에 몰아 두지 않고 나눠 두면 통마다 생기는 편차가 서로 상쇄돼 해마다 결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켄터키 스타일 라이이고 냉각 여과를 하지 않았다. 증류소가 밝힌 시음 소묘는 황갈색 빛에 바닐라와 베이킹 스파이스, 담배 잎의 기미가 얹힌 향, 올스파이스와 단 바닐라·캐러멜, 그을린 오크의 맛, 검은 후추가 길게 남는 끝맛이다.
도수는 125.6프루프, 750ml 권장가는 109.99달러다.
팩트 체크
- 제품
- 올드 오버홀트 엑스트라 에이지드 캐스크 스트렝스 11년 2026 에디션
- 도수
- 125.6프루프
- 증류
- 2014년 봄 · 켄터키 클러몬트 숙성고 3곳
- 여과
- 냉각 여과 안 함
- 값
- 750ml 109.99달러
- 연차
- 연례 출시 4년째
국내 관점
라이 위스키는 국내 수입 폭이 좁아 캐스크 스트렝스 등급까지 들어오는 일이 드물다. 올드 오버홀트는 이름값에 비해 값이 눌려 있는 편이라, 해외 출장이나 여행 때 눈여겨볼 만한 축에 든다.
출처 · 원문
WhiskyIntelligencewhiskyintelligenc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