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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홀로우 크릭, 하루짜리 배럴 릴리스… 자사 8년 첫 병입 포함

8월 29일 하루만. 19년 테네시 버번, 10년 인디애나 라이, 그리고 증류소가 직접 만든 8년 하이 코튼.

사진: Hollow Creek Distillery

미국 루이지애나 리스빌의 홀로우 크릭 증류소(Hollow Creek Distillery)가 8월 29일 하루 동안만 여는 배럴 릴리스 행사에서 위스키 세 종을 내놓는다.

두 종은 이름 있는 대형 증류소에서 원주를 들여와 배럴을 한 통씩 골라 담은 것으로, 새로 만든 '파운더스 저니(Founders' Journey)' 라벨로 나온다. 하나는 2007년 2월 테네시에서 증류한 19년 스트레이트 버번, 다른 하나는 2015년 11월 인디애나에서 증류해 켈빈 배럴에서 숙성한 10년 라이다.

세 번째가 이 증류소에는 더 큰 의미가 있다. 자사 브랜드 하이 코튼(High Cotton)으로 직접 증류한 원주를 8년 만에 처음 병입하는 것이다.

팩트 체크

행사일
2026년 8월 29일(하루)
장소
미국 루이지애나 리스빌
1번 배럴
19년 스트레이트 버번 · 2007년 2월 테네시 증류
2번 배럴
10년 라이 · 2015년 11월 인디애나 증류, 켈빈 배럴
3번 배럴
하이 코튼 8년 · 자사 증류 첫 병입

국내 관점

작은 증류소가 남의 원주로 시작해 제 원주가 여물 때까지 버티는 방식은 미국 크래프트 증류소의 전형적인 경로다. 자사 8년이 처음 나온다는 것은 그 시기가 왔다는 뜻이고, 현장 판매뿐이라 국내에서 만날 일은 없다.

출처 · 원문

Hollow Creek Distillery 공식hollowcreekdistillery.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