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보모어, 스나키텍처 협업 20년 한정판 2종 출시
아일라 증류소 보모어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스나키텍처와 손잡고 '캡티보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일라 싱글 몰트 증류소 보모어가 디자인 스튜디오 스나키텍처와 협업한 20년 숙성 한정판 '보모어 캡티보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피니시한 '셰리 캐스크 퍼슈트(51.8% ABV)'와 올로로소 셰리 벗에서 숙성을 마친 '오크 보야지(50.8% ABV)'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20년 이상 숙성된 원주를 사용했으며, 제품 권장소비자가는 각각 320파운드와 312파운드로 책정됐다.
팩트 체크
- 숙성 연수
- 20년
- 셰리 캐스크 퍼슈트 알코올 도수
- 51.8%
- 오크 보야지 알코올 도수
- 50.8%
- 셰리 캐스크 퍼슈트 가격
- £320.00
- 오크 보야지 가격
- £312.00
국내 관점
보모어의 아티스틱 컬래버 한정판은 국내 위스키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구매 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세 채널 및 정식 수입사를 통한 국내 배정 물량 확보 여부가 주목된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