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제조사 발표
글렌카담, 2026 스코티시 위스키 마스터스에서 마스터 2개 포함 8관왕
아메리칸 오크 리저브와 18년이 최고상인 마스터 메달을 수상했고 6개 제품이 골드 메달을 받았다.
스코틀랜드 Glencadam Distillery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하이랜드 싱글몰트 증류소 글렌카담(Glencadam)이 '2026 스코티시 위스키 마스터스'에서 최고 영예인 마스터 메달 2개를 포함해 총 8개 부문을 석권했다.
대회 최고상인 마스터 메달은 '글렌카담 아메리칸 오크 리저브'와 '글렌카담 18년' 두 제품에 수여됐다.
또한 '글렌카담 10년', '17년 레제르브 드 칼바도스', '레제르브 안달루시아', '레제르브 PX', '레제르브 드 포르토 브랑코', '레제르브 드 포르토 타우니' 등 6개 제품이 골드 메달을 받았다.
1825년 설립된 글렌카담 증류소는 전통적인 하이랜드 방식을 고수하며 다양한 캐스크 피니시 및 숙성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팩트 체크
- 대회명
- 2026 스코티시 위스키 마스터스
- 마스터 메달 수상작 1
- 글렌카담 아메리칸 오크 리저브
- 마스터 메달 수상작 2
- 글렌카담 18년
- 골드 메달 수상 수
- 6개 제품
- 증류소 설립 연도
- 1825년
- 총 수상 수
- 8개 메달
국내 관점
글렌카담은 국내 위스키 마니아들 사이에서 깔끔한 독립 병입 및 증류소 오피셜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포트와인, 칼바도스, 셰리 등 다양한 와인 캐스크 라인업이 고루 골드 메달을 받아 독특한 풍미의 캐스크 스페셜티를 찾는 국내 소비자의 선택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문
Glencadam Distillery 공식glencadamwhisky.com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