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던컨 테일러, 첫 미즈나라 옥타브 오켄토션 출시
14년 숙성된 오켄토션 원액을 희귀한 일본산 미즈나라 옥타브 캐스크에서 4개월간 피니시했다.

독립 병입업체 던컨 테일러(Duncan Taylor)가 자사의 옥타브(Octave) 포트폴리오 최초로 미즈나라 오크 캐스크 피니시 위스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011년 10월 증류된 오켄토션(Auchentoshan) 3회 증류 싱글 몰트 원액을 바탕으로 한다. 14년 간의 기본 숙성을 거친 후 일본에서 직접 수입한 미즈나라 옥타브 캐스크에서 4개월 동안 추가 숙성되었다.
알코올 도수는 52.1%이며 생산량은 단 76병에 불과하다. 더 스피릿 엠버시(The Spirits Embassy)를 통해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125파운드로 책정됐다.
팩트 체크
- 원액 증류 연월
- 2011년 10월
- 기본 숙성 기간
- 14년
- 미즈나라 캐스크 추가 숙성 기간
- 4개월
- 알코올 도수
- 52.1% ABV
- 총 생산 병수
- 76병
- 출시 가격
- 125파운드
- 던컨 테일러 설립일
- 1938년 5월 27일
국내 관점
일본산 미즈나라 캐스크 숙성 위스키는 국내 컬렉터 사이에서 프리미엄 트렌드를 이끄는 핵심 키워드다. 단 76병만 생산된 희귀 한정판인 만큼, 국내 개인 직구 수집가 및 전문 바이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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