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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증류소, 1770 싱글몰트 한정판 3종 출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증류소가 버번, 포트, 셰리 캐스크 숙성 원액을 담은 글래스고 1770 연례 한정판 3종을 병당 59파운드에 출시했다.

글래스고 증류소가 자사의 시그니처 증류 스타일과 다양한 캐스크의 조합을 선보이는 '글래스고 1770' 2026년 한정판 3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1,600병 한정의 '버번 캐스크 매튜어드 배치 2(8년, 54% ABV)', 1,200병 한정의 '루비 포트 캐스크 피니시 배치 2(7년, 54% ABV)', 그리고 PX 셰리와 히메네스-스피놀라 미디엄 셰리 캐스크를 조합한 '셰리 캐스크 매튜어드 배치 1(6년, 55% ABV)'로 구성된다.
글래스고 증류소 창립자 마이크 헤이워드는 매년 연수 표시와 함께 진화하는 증류소 원액의 뛰어난 품질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제품 3종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모두 병당 59.00파운드다.
팩트 체크
- 버번 캐스크 배치 2 스펙
- 8년 숙성, 54% ABV, 1,600병 한정
- 루비 포트 캐스크 배치 2 스펙
- 7년 숙성, 54% ABV, 1,200병 한정
- 셰리 캐스크 배치 1 스펙
- 6년 숙성, 55% ABV
- 제품 권장 소비자가격
- 병당 £59.00
- 셰리 공급 와이너리
- 히메네스-스피놀라
국내 관점
독립 증류소 특유의 캐스크 실험작은 국내 스카치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캐스크 스트렝스 급의 높은 도수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충족하여 국내 수입 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