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WWA 세계 최고 싱글몰트 위스키 20종의 역사
2007년 시작된 월드 위스키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싱글몰트로 선정된 역대 수상작들을 짚어본다.

2007년 월드 위스키 어워드(World Whiskies Awards, WWA)가 출범한 이래 총 20종의 위스키가 '세계 최고의 싱글몰트(World's Best Single Malt)' 왕관을 썼다. 초기 6년 동안은 스코틀랜드와 일본이 번갈아 가며 왕좌를 차지했다.
첫 수상작인 2007년 탈리스커(Talisker) 18년을 시작으로, 2008년 일본 요이치 1987, 2010년 아드벡 코리브레칸, 2011년과 2012년 야마자키 1984 및 25년이 차례로 정상에 올랐다. 2014년에는 호주의 설리번스 코브가 스코틀랜드와 일본 이외 지역 최초로 최고상을 받으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2015년 대만의 카발란 솔리스트 바비뇨 바리크, 2019년 아일랜드의 틸링 24년 등이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싱글몰트 생산지가 다변화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2020년에는 하쿠슈 25년이 대회 역사상 최초로 2회 수상을 기록했다.
팩트 체크
- 대회 출범 연도
- 2007년
- 역대 최고 싱글몰트 수상작 수
- 20종
- 2007년 첫 수상작
- 탈리스커 18년 (45.8% ABV)
- 2010년 수상작
- 아드벡 코리브레칸 (57.1% ABV)
- 2014년 호주 첫 수상작
- 설리번스 코브 프렌치 오크 Cask HH0525
- 2015년 대만 첫 수상작
- 카발란 솔리스트 바비뇨 바리크
- 2019년 아일랜드 첫 수상작
- 틸링 24년 빈티지 리저브
국내 관점
WWA 수상 내역은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제품의 인지도와 가격 폭등을 이끄는 핵심 지표로 작용해 왔다. 카발란이나 아드벡, 탈리스커 등 역대 수상 브랜드들은 한국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위스키 카테고리의 성장을 이끄는 주역으로 공고히 자리 잡고 있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