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마르스 고마가타케, 200ml 병을 낸다… 9월 중순 출시
나가노 고마가타케 증류소의 싱글몰트를 작은 병으로. 45%, 세전 2,500엔.

혼보슈조가 마르스 고마가타케 증류소의 싱글몰트를 200ml 병으로 낸다고 발표했다. 9월 중순 출시이며 한 상자에 12병씩 들어간다.
도수는 45%, 세전 권장가는 2,500엔이다. 회사는 더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마셔 보거나 선물할 수 있도록 작은 규격을 골랐다고 설명했다.
고마가타케 증류소는 나가노현에 있다. 화강암을 거쳐 자연 여과된 눈 녹은 물과 서늘하고 맑은 공기를 이 증류소의 성격으로 든다.
팩트 체크
- 용량
- 200ml
- 도수
- 45%
- 권장가
- 2,500엔(세전)
- 출시
- 2026년 9월 중순
- 증류소
- 마르스 고마가타케(나가노현)
국내 관점
재팬니즈 위스키를 700ml로 사기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200ml가 현실적인 입구다. 일본 여행 중 면세 한도(2L) 안에서 여러 종류를 담기에도 작은 병이 유리하다.
출처 · 원문
마르스 신슈 공식hombo.co.jp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