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잭턴 증류소, 첫 싱글몰트 'RAER 인오구럴 리리스' 출시
스코틀랜드 로울랜드의 독립 가족 경영 증류소 잭턴이 첫 싱글몰트 'RAER'를 68파운드에 출시했다. 총 6,000병이 개별 번호와 함께 공급된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외곽 사우스 라나크셔에 위치한 잭턴 증류소가 첫 번째 싱글몰트 위스키 'RAER 인오구럴 리리스'를 발표했다. 증류소 창립자인 제이니 킨 대표가 신제품 출시를 이끌었다.
2020년 2월 첫 캐스크를 채운 후 숙성을 거친 이번 로울랜드 싱글몰트는 알코올 도수 48.7% ABV로 병입됐다. 숙성에는 버번, 페드로 히메네스, 아몬틸라도, 올로로소 등 4가지 캐스크가 사용됐다.
다크 프루트, 토피, 구운 견과류의 풍미를 지닌 RAER 창립 에디션은 총 6,000병 한정 생산되며 넘버링이 적용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68파운드다.
팩트 체크
- 제품명
- RAER Single Malt Scotch Whisky – The Inaugural Release
- 알코올 도수
- 48.7% ABV
- 첫 증류 숙성 시작 연월
- 2020년 2월
- 생산 수량
- 6,000병 한정
- 권장 소비자가격
- £68.00
- 사용한 캐스크
- 버번, PX, 아몬틸라도, 올로로소
국내 관점
신생 스카치 증류소의 1호 수작(Inaugural Release)은 희소성 덕분에 국내 collectors' market에서 관심도가 높다. 여성 창립자가 이끄는 로울랜드의 신규 독립 증류소라는 스토리가 국내 위스키 팬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