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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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짐 빔이 파인애플 위스키로 만드는 칵테일 세 가지를 내놨다

집에서 섞어 마시는 방식을 함께 제안했다.

사진: Jim Beam / The Whiskey Wash

짐 빔이 자사 파인애플 위스키를 쓰는 칵테일 조리법 세 가지를 공개했다. 집에서 섞어 마실 수 있는 구성이다.

향을 입힌 위스키가 칵테일 조리법과 함께 나오는 것은 미국 시장에서 굳어진 방식이다. 위스키를 그대로 마시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마시는 방법을 함께 건네는 접근이다.

짐 빔은 앞서 전한 대로 캐나다의 미국산 주류 보이콧에서 표적이 된 상표이기도 하다.

팩트 체크

제품
짐 빔 파인애플
내용
칵테일 조리법 3종 공개
겨냥
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방식

국내 관점

국내에서도 향을 입힌 위스키는 하이볼 재료로 자리를 넓혔다. 다만 대부분 탄산수만 섞는 데서 멈춘다. 제조사가 조리법을 함께 내놓는 방식은 그 폭을 넓히려는 시도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